이 영역을 누르면 첫 페이지로 이동
reminiscences 블로그의 첫 페이지로 이동

reminiscences

페이지 맨 위로 올라가기

reminiscences

We don't make a photograph just with a camera..

ALL POSTS

  • reminiscences
20100826 : 다시 준비해 보자..

20100826 : 다시 준비해 보자..

2010.08.26
아무런 부담없는 솔로임에도.. 게으름 탓인지 예전처럼 돌아다니질 못한다.. 카메라 안잡은 지도 한참이고.. 공부 못하는 애들이 참고서부터 잔뜩 사듯이.. 다시 시작해 보자 다짐하면서 이런 책들만 잔뜩 샀다.. 틈나는대로 나서보자.. 단 한번뿐인 내 인생이니....
핸폰 연락처 그룹 나누기..

핸폰 연락처 그룹 나누기..

2010.08.22
예전부터 핸폰에 등록되어 있는 연락처를 그룹으로 나누고 그룹별로 별도의 벨소리를 적용시켰다.. 그런데, 갤럭시S에는 이 기능이 기본적으로는 없다.. -.- 물론, 앱을 다운받아 사용하면 되지만 살짝 이해 안되는 부분.. 우선, 흑백 구름사진이 좀 우중충해 보인다고 해서 바탕화면을 바꿨다.. 오른쪽에 조금 보이는 저 부분은 'MISS ♡ YOU'라고 되어 있다.. ^^ 그룹별 벨소리 적용 등 관리가 가능한 앱이 바로 'Contacts GroupU'.. 무료로 T스토어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 내 핸폰의 연락처는 총 282곳.. (그 중에 1년에 한번도 연락 안하는 곳이 얼마나 많을까.. ㅋ) 그 연락처들을 Special, 가족, 직장, 친구, 친척의 5개 그룹으로 나눠놓았다.. 그룹별 벨소리는 이렇다..
간만에 카메라 렌즈 구입 검토.. ^^

간만에 카메라 렌즈 구입 검토.. ^^

2010.08.20
이런저런 일들로 부산했던 한주가 지나간다.. 외부의 세미나에 참석했다 집에 돌아와 컴을 켜니.. 니콘에서 새로운 렌즈들을 발표했다는 소식이다.. 4종의 새 렌즈들 중에 두녀석에게 눈이 간다.. 우선 수퍼줌 AF-s 28-300 F3.5-5.6 VRII.. 현재 여행용으로 사용하고 있는 탐론 28-300 VC를 대체할 수 있겠다.. (망원에서 조리개가 6.3인 탐론보다 살짝 유리하고.. 무엇보다 초음파 모터가 달렸다..) 욘석은 AF-s 24-120 F4 VRII N.. 망원이 보강된 표준 줌에 조리개 F4 고정, 나노코팅, VRII 등의 메리트가 있지만.. 고정조리개인 탐론 28-75를 대체하기는 살짝 아쉬울 듯.. 아직 정식 가격이 나오지 않은 상태지만.. 터무니없는 가격만 아니면 28-300은 구입할..
사요나라 이츠카..

사요나라 이츠카..

2010.08.16
サヨナライツカ.. 안녕, 언젠가.. 인간은 늘 이별을 준비하며 살아가야 하는거야 고독이란 절대로 배신하지 않는 친구라고 생각하는게 좋아 사랑 앞에서 몸을 떨기 전에 우산을 사야 해 아무리 뜨거운 사랑 앞이라도 행복을 믿어선 안돼 죽을만큼 사랑해도 절대로 너무 사랑한다고 해서는 안되는거야 사랑이란 계절과도 같은 것 그냥 찾아와서 인생을 지겹지 않게 치장할 뿐인 것 사랑이라고 부르는 순간 스르르 녹아버리는 얼음 조각 안녕, 언젠가.. 영원한 행복이 없듯 영원한 불행도 없는거야 언젠가 이별이 찾아오고 또 언젠가 만남이 찾아오느니 인간은 죽을 때 사랑받은 기억을 떠올리는 사람과 사랑한 기억을 떠올리는 사람이 있는거야 난 사랑한 기억을 떠올리고 싶어
20100815 : 양문형 냉장고.. 반드시 혼수일 필요는 없다.. ^^

20100815 : 양문형 냉장고.. 반드시 혼수일 필요는 없다.. ^^

2010.08.15
멀쩡히 잘 쓰던 냉장고를 매형 사무실로 보내고.. 용량이 좀 더 크다는 이유로 얻어와 사용하던 냉장고가 얼마 전부터 냉동실에 성에가 끼면서 이상 동작을 보이기 시작했다.. 옛 대우전자 제품이라 AS도 여의치않고.. 무엇보다 핑계김에 좋은 냉장고 한번 사용해 보자며 며칠 전 이마트에 가서 양문형 냉장고를 주문했다.. (회사에서 받은 상품권을 유용하게 썼다는.. ㅋ) 어머니께서는 와인색상을 원하셨지만 (우리집 에어컨, 김치냉장고 모두 와인색.. ㅋ) 요즘은 생산되질 않는단다.. 그래서 저렴한 모델 중 무늬를 맘에 들어하시는 녀석으로 골랐고.. 오늘 배송이 되었다.. 설치 완료 후 갤럭시로 기념사진.. 아직 카메라 기능은 잘 사용을 안해봐서 그냥 대충 찍었다.. ㅎ Vignette이란 앱(기능제한된 무료도 있..
20100806 : 1-day in KL, Putra Jaya..

20100806 : 1-day in KL, Putra Jaya..

2010.08.08
암팡에 있는 코리아타운의 '청와대'(-.-;;)라는 식당에서 저녁을 먹었다.. 8명이라 6~7인분의 세트를 시켰는데, 음식이 넘 많이 나와 남겼다.. ㅎ 음식맛은 좋았지만.. 그래도 난 외국에 나가서 한식 먹는 것은 정말 별로다.. 공항으로 가는 길에 '푸트라자야'를 들르기로 했다.. 어둠이 내려오고 있었지만 야경도 볼만하다고 하기에.. (지난번에는 낮에 들렀었는데..) 푸트라자야(Putra Jaya) 말레이시아의 3개 연방직할령(Federal Territory) 중 하나. 연방직할령은 연방정부가 직접 관할하는 지역이며, 13개 주와 동등한 지위를 가진다. 푸트라자야는 계획도시로 연방정부의 행정수도로 기능하는데, 말레이시아 초대 총리를 지냈던 툰쿠 압둘 라만 푸트라(Tunku Abdul Rahman Pu..
20100806 : 1-day in KL, Batu Caves..

20100806 : 1-day in KL, Batu Caves..

2010.08.07
겐팅 하일랜드를 내려와 찾아간 곳은 '바투 동굴'.. 바투 동굴(Batu Cave) 쿠알라룸푸르에서 북쪽으로 약 13km 떨어진 산속에 있는 커다란 종유동굴로 힌두교 순례자들의 고행 순례가 끊이지 않는 힌두교의 성지이다. 쿠알라룸푸르 북쪽에 있다. 1878년 미국의 박물학자가 처음으로 발견했다. 힌두교 무르간신의 전설이 깃든 동굴은 인도를 제외하고 가장 큰 규모의 힌두교 성지로 알려진 힌두사원과 박물관이 있다. 매년 1~2월에 열리는 타이푸삼축제 기간에는 다채로운 행사가 열리고 많은 힌두교 순례자들의 고행 순례가 이어진다. 동굴은 3개의 주요 동굴과 여러 개의 작은 동굴로 이루어져 있다. 가장 큰 동굴은 사원동굴로 길이 400m, 높이 100m의 커다란 동굴의 내부에는 다양한 형태의 무수한 종유석이 있다..
20100806 : 1-day in KL, Genting Highland..

20100806 : 1-day in KL, Genting Highland..

2010.08.07
이번 출장의 이유인 워크샵은 어제 하루종일 진행되었다.. 저녁은 말레이시아 지적재산권청의 청장이 KL타워의 회전식당에서 거나하게 냈다.. ㅎ 오늘은 서울로 돌아가는 날.. 그런데, 항공편이 한밤중(11시 25분.. -.-)이기 때문에 하루가 온전히 비게 된다.. 주최측에서 한국에서 온 사람들을 위한 일정을 마련했는데.. '겐팅 하일랜드 -> 바투 동굴 -> 푸트라자야'의 일정이었다.. 겐팅 하일랜드와 푸트라자야는 4년 전 첫 KL 방문 시 갔었던 곳이지만.. 이 무더위에 혼자 움직일 힘도 자신도 없어 함께 하기로 했다.. 우선, 겐팅 하일랜드로 항했다.. 해발 1800m에 가까운 고원지대에 지어진 휴양지 겐팅 하일랜드.. '동남아의 라스베가스'라고 불린다는 이곳은 화교사업가가 설립했는데.. 카지노, 실내..
20100804 : on my way to Kuala Lumpur..

20100804 : on my way to Kuala Lumpur..

2010.08.05
아무리 장거리 비행이라도 내가 창가 자리를 고집하는 이유.. 똑딱이라 많이 아쉽네.. ㅎ
20100804 : 인천공항에서..

20100804 : 인천공항에서..

2010.08.04
지금 나는 인천공항 KAL 라운지에 있다.. 올해 들어 두번째.. (그래도 이번엔 모닝캄 회원으로서가 아니라 비즈니스석 승객으로서다.. ㅋ) 오늘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 가서 '한국-말레이시아 저작권 교류협력 워크샵'에서 발표를 한다.. 여기도 찜통(라운지도 냉방온도 제한 때문인지 시원하질 않다.. -.-)인데 동남아라니.. ㅎ 일정이 빡빡하기도 하지만 공항에서 호텔 오가는 거 말고는 달리 어딜 나서지도 않을 거 같다.. 그래서 카메라도 똑딱이만 가져왔다.. ㅋ 해외여행객이 최대라더니.. 정말 인천공항은 피서를 떠나는 가족 단위 여행객들로 붐비고 있다.. 한눈에 '아~ 피서객들이구나~' 싶은 복장과 들뜬 표정들.. (오늘은 여자 축구대표단이 들어온다고 해서 취재차량들까지 와 있더라..) 그 틈에서 '난..
20100731 : 이제 갤럭시S를 쓴다..

20100731 : 이제 갤럭시S를 쓴다..

2010.08.01
결국 더위를 먹었나 보다.. 엊그제부터 잠을 설치고.. 자고 일어나도 온몸이 뻐근하고.. 속도 좋지 않고.. 멍~ 때리며 일도 제대로 안되고.. 어제는 사진 찍을 일이 있어 늘 들고 다니는 똑딱이를 꺼냈더니 삐빅~하면서 전원이 나간다.. 배터리 방전.. -.- 퇴근길에 코스트코 들러서 장을 보는데 미리미리 챙겨가지고 간 할인쿠폰을 지갑 속에 그냥 둔 채 계산을 했다.. ㅎ 몸도 마음도 방전된듯.. ㅜㅜ 아무튼.. 지난 월욜에 업무용 핸폰이 교체되었다.. * 우량 법인고객(기자, 피디들이 핸폰 얼마나 쓸지 상상해 보라.. ^^)을 놓치지 않기 위해 SKT가 나서서 교체해 준거니 '역시 좋은 회사'라는 얘기는 말라.. 이 정권 아래 언론사는 넘 피곤하다.. -.- HTC 디자이어, 소니에릭슨 X10 등도 선..
미래의 집..

미래의 집..

2010.08.01
이름을 입력하면 '미래의 나의 집'을 보여준다길래 해봤더니.. 두둥~~ 헉.. 기왕 혼자 사는 거 아예 눈 속에 파묻힌 외딴 집에서 살라는 거다.. 근데.. 저런 집 좀 땡기는데..? ㅎ * 한번 해보고 싶으면 여기로~
  • 최신
    • 1
    • ···
    • 66
    • 67
    • 68
    • 69
    • 70
    • 71
    • 72
    • ···
    • 111
  • 다음

정보

reminiscences 블로그의 첫 페이지로 이동

reminiscences

  • reminiscences의 첫 페이지로 이동

메뉴

  • 공지사항
  • 안부 남기기

검색

카테고리

  • ALL POSTS (1327)
    • SOME WHERE (793)
      • in korea (131)
      • in china (16)
      • in japan (280)
      • in south-east asia (9)
      • in austria (40)
      • in croatia (34)
      • in czech (42)
      • in england (47)
      • in france (28)
      • in iceland (54)
      • in italia (14)
      • in norway (18)
      • in portugal (2)
      • in swiss (19)
      • in canada (45)
      • in usa (14)
    • SOME DAY (281)
      • in 2026 (2)
      • in 2025 (3)
      • in 2024 (3)
      • in 2023 (5)
      • in 2022 (7)
      • in 2021 (4)
      • in 2020 (9)
      • in 2019 (5)
      • in 2018 (7)
      • in 2017 (17)
      • in 2016 (18)
      • in 2015 (8)
      • in 2014 (18)
      • in 2013 (8)
      • in 2012 (27)
      • in 2011 (26)
      • in 2010 (50)
      • in 2009 (64)
    • SOME THING (146)
      • to enjoy (77)
      • to think (69)
    • ETC (107)

방문자

  • 전체 방문자
  • 오늘
  • 어제
250x250

정보

JINHOON의 reminiscences

reminiscences

JINHOON
  • 1
reminiscences
JINHOON

나의 외부 링크

  • My Shutterstock Portfolio
  • My Adobe Stock Portfolio
  • My 500px Portfolio
  • My CrowdPic Portfolio
  • My Raysoda Portfolio (closed)

블로그 구독하기

  • 구독하기
  • RSS 피드

티스토리

  • 티스토리 홈
  • 이 블로그 관리하기
  • 글쓰기
Powered by Tistory / AXZ. © JINHOON. Designed by Fraccino.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