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miniscences

RECENT POSTS

  • 20200825 : 차 없는 출근길..
  • 멋진 하늘.. 집에서..
  • 멋진 하늘.. 필드에서..
  • 멋진 하늘.. 회사에서..
  • 20200823 : 일요일이 지나가는 시간..
  • 20200520 : 푸르른 하늘..
  • 20200519 : 비 개인 하늘..
  • 20200517 : 곧 여름이 오려나..
  • 20200408 : 벚꽃 엔딩은 아직..
  • 20200405 : 2020년 봄은 이렇게..
  • 귀.엽.다..
  • 다시 만난 다대포 일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