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miniscen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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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 W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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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딘가 특별했던 곳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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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 T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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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 특별했던 것들.. -
E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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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럭저럭 이러저러했던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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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영 히타치 해변공원 with Zfc..
국영 히타치 해변공원 with Zfc..
2026.09.26 -
아사히마치 with Zfc..
아사히마치 with Zfc..
2026.09.26 -
하쿠바무라 with Zfc..
하쿠바무라 with Zfc..
2026.09.26이번 나가노 & 도쿄 여행에는 도쿄 일정을 감안해..풀프레임인 Z5 대신 크롭바디인 Zfc를 들고 갔다..렌즈는 Z DX 16-50 vr..(망원이 아쉬워 귀국 후 Z DX 18-140 vr 주문한 거는 비밀.. ㅋ) 조금이라도 가벼운 카메라로 들고 갔지만..폰으로 더 많이 찍은 거는 여전하다.. ㅎ 게으름 피우다 CMOS 청소를 못하고 갔더니 큼지막한 먼지가 사진에 남아서..돌아와 하나씩 지우느라 고생 좀 했다.. ^^;; * * * * -
20260425 : 도쿄.. 에도도쿄 건축정원 & 긴자 산책.. 집으로.. (with iPhone)
20260425 : 도쿄.. 에도도쿄 건축정원 & 긴자 산책.. 집으로.. (with iPhone)
2026.09.26오늘 오후에 귀국이다..오전에 둘러 볼 곳을 고민하다 코가네이에 있는 에도도쿄 건축정원에 가보기로 했다..그 전에 팡메종을 예약하고 소금빵 한봉지 겟.. ^^ 도쿄에 처음 여행 오는 사람이라면 여기까지 찾아오지는 않겠지만..차분하게 산책하기 정말 좋은 곳.. 이곳에서 가장 좋았던 마에카와 쿠니오 저택..원래 1942년에 지어졌던 집이라고 하는데 이렇게 모던하다니..정말 이런 집에 한번 살아보고 싶다.. ㅜ 이 건물은 카페로도 운영되고 있었다.. 그 시절의 사진관도 둘러보고.. 에도 막부 장군의 영묘라는 화려한 건물.. 에도 시대 상점가도 재현되어 있는데..인기 스팟 중 하나인 전차.. 이 구역에서 가장 유명한 목욕탕..후지산이 그려져 있다.. 예전 파출소.. 그 시절 유명 정.. -
20260424 : 도쿄.. 네즈신사 츠츠지엔 & 도쿄 아쿠아 심포니.. (with iPhone)
20260424 : 도쿄.. 네즈신사 츠츠지엔 & 도쿄 아쿠아 심포니.. (with iPhone)
2026.09.26카스타역에서 특급을 타고 우에노역에서 친구를 만났다..근처 네즈신사에 철쭉이 언덕에 핀 츠츠지엔이 있어 가보기로..우에노공원을 가로질러 천천히 걸어가며 우에노의 분위기도 만끽.. 네즈신사 도착..츠츠지엔은 입구에 있는데..조금 일러서인지 철쭉이 만개하지는 않아서 입장료 내고 들어가지는 않고 밖에서만 보기로.. ^^ 교토의 후시미 이나리 신사는 언제나 가볼까나..일본을 그렇게 자주 가면서도 간사이 쪽은 한참을 안가본 듯..한국인들이 너무 많아서이기도 하지만.. ㅋ 생일 선물은 이미 전달했지만.. ^^그래도 축하의 시간이 있어야 하니..마침 옥토퍼 페스트가 열린다는 오다이바로 가보기로.. 행사장 근처에 새로 생긴 해상 분수.. 도쿄 아쿠아 심포니가 있어서 잠시 구경.. 오늘이 .. -
20260424 : 국영 히타치 해변공원.. 네모필라의 바다.. (with iPhone)
20260424 : 국영 히타치 해변공원.. 네모필라의 바다.. (with iPhone)
2026.09.25일본의 봄을 대표하는 풍경 중의 하나인 국영 히타치 해변공원의 네모필라.. 작년 이맘 때에 아시카가 플라워파크의 등나무꽃을 보러 갔었는데..이 두 곳을 하루에 둘러보는 버스 투어 상품도 있다..그런데 길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허비하기 일쑤.. -.- 도쿄역에서 특급열차를 타고 카스타역까지 이동..카스타역에서 공원까지 오가는 버스를 타고 드디어 도착.. 규모가 어마어마한 공원인데..봄에는 네모필라.. 가을에는 코키아..관리하기도 쉽지 않을듯.. 평일이지만 금요일이기도 하고..때가 때이니만큼 사람들이 많이 모여들고 있었다.. ^^ 화창하지는 않지만 그래서 눈부시지도 않고..무엇보다 비가 오지 않는게 어디냐 싶기도.. ㅎ 공원 입구의 수선화.. 드디어 저 멀리 네모필라가 가득한 언덕이 보인다..사람들도 .. -
20260423 : 도쿄.. 팀랩 보더리스.. (with iPhone)
20260423 : 도쿄.. 팀랩 보더리스.. (with iPhone)
2026.09.25도쿄역에서 친구를 만나 아자부다이힐스로 이동..미리 예매해 놓은 팀랩 보더리스로.. 토요스에 있는 플래닛도 못가봤지만..왠지 이곳이 더 끌렸다..(절대 신발 벗기 싫어서가 아니다.. ㅋㅋ) 보더리스.. 라는 이름처럼..특별한 동선 없이.. 길을 잃은 것처럼..이곳 저곳을 둘러보면서 인생 사진 남기기 좋은 곳이다.. ^^ 아.. 물론 모델이 훌륭해야겠지만.. ㅎ 한적한 나가노에서 복잡한 도쿄로 들어오니 정신이 없기는 하네.. ㅎ 내일은 이번 여행에서 젤 기대하고 있는 히타치 해변공원의 네모필라를 만나러 간다.. -
20260423 : 가루이자와 산책.. (with iPhone)
20260423 : 가루이자와 산책.. (with iPhone)
2026.09.24예보대로 비가 내린다.. -.- 어차피 빗속의 산책이라면 작년에 둘러본 젠코지 말고 다른 곳으로 가보자..고민하다 도쿄로 돌아가는 길에 있는 가루이자와로 결정~ 나가노역에서 신칸센 타고 슝~(그 짧은 시간에 비용은.. ㅋ)가루이자와는 잔뜩 흐리고 비가 살짝 뿌리지만 천천히 걷기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역 코인라커에 캐리어 넣어두고 시내로 이동.. 이번 A6 컬러를 레드로 할 걸 그랬나 잠시 생각..(그레다나인 레드가 예쁘던데.. ㅎ) 해발고도가 높은 곳이라 아직 벚꽃이 남아 있다.. 유명한 사와무라에서 간단하게 아침을 먹기로.. 커피와 빵으로..다이어트하기 전 같으면 빵을 더 샀을텐데.. ㅋ 가루이자와에서 가장 유명한 곳일 시라이토 폭포로 가기 위해 버스 정류장으로..(후지노미야의.. -
20260422 : 하쿠바무라.. 커피 & 온천.. 그리고 나가노로.. (with iPhone)
20260422 : 하쿠바무라.. 커피 & 온천.. 그리고 나가노로.. (with iPhone)
2026.08.09아사히마치에서 하쿠바무라로 돌아오니 오후 2시가 훌쩍 넘은 시간..렌터카 반납은 오후 6시이니 아직 시간이 꽤 남았지만 딱히 생각해 둔 일정은 없는 상황..(오는 길에 큰 규모의 마츠키요를 봐서 돌아가는 길에 쇼핑을 위한 시간은 확보해 둬야 하지만.. ㅎ) 일단 설산을 바라보며 커피를 마실 수 있는 스타벅스에 왔다.. 건물 자체도 멋스럽게 지어놨고.. 스노우픽의 캠핑용품 매장과 함께 있어서 그런지..캠핑장에서 커피를 마시는 기분을 낼 수 있게 좌석이 만들어져 있다.. 더구나 운좋게 맨 앞 자리에 앉을 수 있어서..설산을 바라보며 커피 한잔과 스콘으로 늦은 점심을 때워 본다.. 한참을 앉아있다 온천을 하러 일어났다.. 바로 앞에 보이는 저 온천도 있지만..조금 더 규모가 큰 핫포온천으로 이동.... -
20260422 : 예정에 없던 아사히마치 다녀오기.. (with iPhone)
20260422 : 예정에 없던 아사히마치 다녀오기.. (with iPhone)
2026.07.25이와타케 마운틴 리조트 리프트가 있는 주차장에 도착..그런데 주차장이 한가한 모습이 기분이 싸~하다.. 역시나..하필이면 오늘까지 리프트 운영 중단이다.. ㅜㅜ 리프트를 타고 올라가 설산을 더 가까이 보려던 계획은 무산..이렇게 화창한 하늘이기에 더더욱 아쉬웠다.. 차선책으로 아오니 전통건물군 보존지구로 이동..나 말고는 아무도 보이지 않고..푸른 도깨비라는 이름에 괜히 오싹해져서 사진 한두장만 찍고 서둘러 나왔다.. 붕 떠버린 시간..대신 어디를 다녀올까 고민하다..작년에 갔었던 아사히마치에 다녀오기로 했다..고속도로가 있어서 시간이 많이 걸리지도 않으니.. 작년과 마찬가지로 벚꽃이 빠진 Spring Quartet일테지만..오늘처럼 화창한 푸른 하늘 아래라면 또 다르지 않을까 기대를 했으나..산.. -
20260422 : 하쿠바무라.. 노다이라노잇폰.. (with iPhone)
20260422 : 하쿠바무라.. 노다이라노잇폰.. (with iPhone)
2026.07.25설산을 배경으로 홀로 서있는 벚꽃나무가 만발한 모습이 하쿠바무라를 상징하는 풍경 중 하나..바로 그 노다이라노잇폰을 찾아 왔다.. 이 동네의 흔한 주차장 풍경.. ㅋ 설산을 배경으로 나무를 담기 위해서는 위쪽으로 올라가야 한다.. 꽤 올라왔다.. 벚꽃 만개 시기에 살짝 늦었기는 하지만..히노데공원에서 꽤 만발한 녀석들이 있었기에 기대를 했지만..이곳은 해발고도가 더 높은 곳인지라.. ㅜㅜ 너무나 아쉬운 모습.. 억지로 꽃을 피워봤지만..부질없는 몸부림.. ㅋ 그래도 참 마음이 차분해지는 풍경이다. 작품 활동하시는 어르신들도 꽤 많이 보인다..여기는 니콘, 캐논, 소니의 나라이기 때문인가.. ^^ 나무에 가까이 다가가 본다.. 분홍빛 벚꽃이 활짝 피어 있었다면 얼마나 아름.. -
20260422 : 하쿠바무라.. 오이데공원.. (with iPhone)
20260422 : 하쿠바무라.. 오이데공원.. (with iPhone)
2026.07.25오늘은 드디어 하쿠바무라로 간다.. 날씨가 도와줘야 하는 일정인데..다행히 도와준다.. ^^ 호텔을 출발해 하쿠바무라로 이동하면서 터널을 나와 펼쳐지는 설산의 풍경에 감탄이 절로 나온다..차를 세워야 하나 몇번 고민했으나..오늘 일정이 나름 빡빡해서 자제..(나중에 어그러질 것을 알았으면 안그래도 되었었는데.. ㅎ) 첫번째 목적지는 오이데공원.. 아침 일찍 움직였는데도 공원에서 가까운 공원은 이미 만차..좀 떨어진 제3주차장으로 가란다.. -.-이 길이 맞나 싶은 시골길을 지나 차를 주차하고 공원으로 이동.. 오이데노츠리바시에서 전망대 쪽을 향해..저 멀리 전망대(산 꼭대기가 아니라 아래에서 1/3 정도 지점)에서 이쪽으로 바라본 모습이 하쿠바무라를 대표하는 이미지 중 하나.. 아직 벚.. -
20260421 : 도쿄에서 나가노로.. 나카츠나코 & 오바스테.. (with iPhone)
20260421 : 도쿄에서 나가노로.. 나카츠나코 & 오바스테.. (with iPhone)
2026.06.07작년 봄 여행 때 너무 짧게 머물러 아쉬웠던 나가노를 좀 더 둘러보기 위해 일정을 잡았다..우리나라에서 직항이 없는 나가노를 가기 위해 작년에는 고마츠로 들어갔으나..올해는 나리타로 들어간다.. 신속한 이동을 위해 앞 좌석으로 지정하고 수화물 우선 취급도 신청..입국 수속 마치고 나와 바로 LCB 버스 탑승..도쿄역 도착 후 신칸센 티켓 구매하고 바로 호쿠리쿠 신칸센 탑승..나가노로 달려간다~ 도쿄에서 나가노 전 구간을 창가 좌석으로 지정할 수는 없었는데..다행히 대부분 옆 자리가 비어 있었다.. 나리타 공항 입국이나 도쿄역 이동, 신칸센 티켓 구매 등에 차질이 생기면 렌터카 수령 시간에 늦을 수 있어서..여차하면 이동 중에 전화를 하려고 했는데..왠걸.. 예정보다 일찍 도착해서..호텔에 짐 맡겨놓고 .. -
20260525 : 9년만의 차량 교체..
20260525 : 9년만의 차량 교체..
2026.05.25지금의 BMW 530i를 인수한 것이 2017년 5월 30일..꼬박 9년을 채워가는 시점에 차를 교체하게 되었다.. BMW의 주행 감각이 워낙 맘에 들어서 다음 차도 5시리즈로 생각하고 있었는데..신형 5시리즈는 디자인이 안드로메다로 가버렸고.. -.-내년에 나온다는 LCI 모델이 그나마 기대가 되어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이번에 아우디 A6가 너무나도 매력적으로 나와버렸다.. ㅎ 사실 대학생 시절 드림카가 아우디였는데..2017년에는 디젤 게이트로 판매 자체가 중단되어 있어서 선택의 여지조차 없었다는.. 아무튼 전기차와 내연차를 오락가락하면서 방향성을 못잡고 있는 BMW를 버리고..아우디로 가게 되었다.. ^^ 5월 2일에 시승하고 바로 계약..15일에 차량 출고되어 인수..18일에 썬팅 및 블랙박스 .. -
20260416 : 부산 미포항..
20260416 : 부산 미포항..
2026.04.18노을이 끝나고 야경이 시작되는 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