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ME WHERE
나이아가라 폭포.. [현지 작성]
나이아가라 폭포.. [현지 작성]
2014.09.20어느덧 여행의 마지막 날..
토론토.. 2/2 [현지 작성]
토론토.. 2/2 [현지 작성]
2014.09.19금새 화창해진 날씨.. 도시도 이렇게 아름다울 수 있다..
토론토.. 1/2 [현지 작성]
토론토.. 1/2 [현지 작성]
2014.09.19지금까지와는 다르게 잔뜩 찌푸린 하늘.. 대도시의 번잡함.. 낯선 곳에서 느끼는 익숙함..
캐나다 로키.. 2/2 [현지 작성]
캐나다 로키.. 2/2 [현지 작성]
2014.09.18
캐나다 로키.. 1/2 [현지 작성]
캐나다 로키.. 1/2 [현지 작성]
2014.09.16캐나다 로키를 돌아다니는 중..
밴프.. 설퍼산 전망대.. [현지 작성]
밴프.. 설퍼산 전망대.. [현지 작성]
2014.09.15오늘 옐로나이프에서 밴프로 이동..
Sunset in Yellowknife.. [현지 작성]
Sunset in Yellowknife.. [현지 작성]
2014.09.14오로라만큼이나 눈물나게 아름다운 저녁 노을..
카메론 폭포 하이킹.. [현지 작성]
카메론 폭포 하이킹.. [현지 작성]
2014.09.14오늘 밤 세번째, 그리고 마지막 오로라 관찰을 기다리며..
옐로나이프 시내.. [현지 작성]
옐로나이프 시내.. [현지 작성]
2014.09.13오늘 밤 두번째 오로라 관찰 시간을 기다리며..
처음 만난 오로라.. [현지 작성]
처음 만난 오로라.. [현지 작성]
2014.09.12 드디어.. 이번 여행의 목적이었던 오로라를 만났다.. 그 벅찬 감동을 카메라로 담기에는 내 능력이 한참 모자라다.. 핸폰으로는 당연히 택도 없고.. 위 사진은 잘찍힌 거 같은 사진을 D700 액정에 띄워놓고 핸폰으로 찍은 것.. (컴으로 옮겨보면 엉망일지도..ㅋ) 아무튼.. 남은 이틀 동안 좀 더 나은 사진을 담을 수 있길 바래본다.. 그런데.. 관측지에서 호텔로 돌아오는 버스 창밖으로.. 오늘 중 가장 크고 화려한 오로라를 마주했다.. 그저 눈으로 가슴으로 담아두었을 뿐.. 그 순간 카메라를 든다는 것은 대자연에 대한 예의가 아닐 것만 같았다..
애드먼튼 공항에서.. [현지 작성]
애드먼튼 공항에서.. [현지 작성]
2014.09.12 인천을 출발해.. 뱅쿠버를 거쳐 도착한 애드먼튼.. 한시간 반 정도 후면 옐로우나이프로 가는 비행기에 오른다.. 과연 오로라를 만날 수 있을까....
여행 계획 급변경.. -.-
여행 계획 급변경.. -.-
2014.09.11미국 비자 만료라는 말도 안되는 상황이 발생한 덕분에..라스베가스 일정을 토론토로 급히 바꾸었다.. 갑자기 추가로 구매한 캐나다 국내선 항공권과 토론토 호텔..허공에 날린 라스베가스 쇼 3편 티켓까지..아이폰 한대값이 날아갔다.. ㅜㅜ 아무튼 멘붕을 극복하고..새로운 일정으로 출발한다.. ^^a 9. 11. (목) ㅇAC64 - 18:20 인천 출발, 12:35 밴쿠버 도착 ㅇAC240 - 14:05 밴쿠버 출발, 16:35 애드먼튼 도착 ㅇAC8225 - 19:45 애드먼튼 출발, 21:27 옐로나이프 도착 오로라 관찰 1일차 (오로라 빌리지) 9. 12. (금) 옐로나이프 시내 관광 오로라 관찰 2일차 9. 13. (토) 카메론 폭포 하이킹 (정보) 오로라 관찰 3일차 9. 14. (일) ㅇAC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