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역을 누르면 첫 페이지로 이동
reminiscences 블로그의 첫 페이지로 이동

reminiscences

페이지 맨 위로 올라가기

reminiscences

We don't make a photograph just with a camera..

SOME THING/to think

  • reminiscences
방송문화 10월호 기고..

방송문화 10월호 기고..

2009.11.03
작년 봄에 공정위 신고 건을 담당하면서부터 시작해.. 올해 부서를 옮기고 외주제도와 관련한 발표와 기고를 여러번 하게 되었다.. 그러면서 느끼고 놀란 점은.. 참 많은 사람들이 '제대로 알지도 못한 채' 당당하게 떠들고 있다는 것.. 교수, 변호사 등 근사한 직함을 내건 사람들조차 말이다.. 그러다가 다시 놀라는 점은.. 나 또한 그들처럼 그러고 있지 않은가 하는 것.. -.- * 다른 사람들의 글은 방송협회 홈페이지 (www.kba.or.kr) 로..
헌재의 미디어법 관련 결정..

헌재의 미디어법 관련 결정..

2009.10.29
대리투표를 했어도.. 국회의원의 표결권이 침해되었어도.. 일사부재의 원칙에 위반했어도.. 그래서 절차가 총체적으로 위법해도.. 법은 그대로 유효하다는 논리는.. '서울이 수도라는 것은 관습헌법'이라는 것보다 더한 헛소리다.. 나는 대학에서 그 따위로 배우지 않았다.. 결국 그들에게는 아무런 이념도 신념도 가치관도 없고.. 가진 것을 놓치지 않으려는, 좀 더 가져보려는 추잡한 욕심만이 있을 뿐이다.. 자식들에게 부끄럽지 않은가? 아~ 당신네 자식들은 모두 외국에 나가 이 나라에서 안살테니 별 상관없겠군.. 노가다 십장 아래 모두가 천박해져 가는, 그러면서 부끄러운 줄도 모르는.. 이 한심한 나라를 떠날 능력이 없는 내 자신에게 화가 날 뿐.. 빌어먹을....
여행 후유증..

여행 후유증..

2009.10.28
Nakamura Yuriko 'Solitude' 찍은 사진들을 계속 돌려보고.. 같은 곳을 다녀온 다른 사람들의 여행기를 둘러보고.. 놓친 것들을 아쉬워하고.. 여행은 늘 그렇게.. 아쉬움을 남기고.. 그리움을 키운다..
우는 날..

우는 날..

2009.10.11
Keysholic '우는날' 온 세상 환하게 비추는 맑은 햇살을 보면.. 높디 높고 파란 하늘을 보면.. 붓으로 그려놓은 그림 같은 하얀 구름을 보면.. 노랗게 붉게 물들어 가는 잎사귀를 보면.. 밤 하늘 은은하게 빛나는 달을 보면.. 왜 자꾸 눈물이 나는지 모르겠다......
결혼.. 아이..

결혼.. 아이..

2009.10.08
내가 결혼할 가능성은 거의 없어 보이지만.. 혹시라도 한다고 해도 아이는 갖지 않을 것이다.. 남은 인생을 같이 하고 싶을만큼 사랑하는 사람을, 안그래도 자기 인생 잘 살아가고 있는 사람을, 힘들게.. 자신을 희생하게 만들고 싶지 않다.. http://media.daum.net/culture/view.html?cateid=1046&newsid=20091007185106064&p=ohmynews 이건 누가 도와주고 말고의 문제도 아닌 것.. 계속하기 위해 아이가 필요한 관계라면.. 차라리 그 때 그만둘 것이다..
꿈이었으면..

꿈이었으면..

2009.10.06
松谷卓 '瞳をとじて ~piano version~' 하루하루가.. 그저 눈 뜨면 사라지는 꿈이었으면 좋겠다.. 하지만.. 사라지지 않기를 바라는 기억들만이.. 꿈이었나 보다..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영화판의 주제가.. 히라이 켄이 불렀었다.. 朝目覺めるたびに君の拔け殼が橫にいる 아사 메자메루타비니 키미노 누케가라가 요코니이루 아침에 눈을 뜰때마다 그대의 흔적이 옆에 있어요 ぬくもりを感じたいつもの背中が冷たい 누쿠모리오 칸지타 이츠모노 세나카가 츠메타이 언제나 따뜻함을 느낀 등이 차가워요 苦笑いをやめて 重いカ-テンを開けよう 니가와라이오 야메테 오모이카텐오 아케요오 쓴웃음을 그만 지어요 무거운 커튼을 열께요 眩しすぎる朝日 僕と每日の追いかけっこだ 마부시스기루 아사히 보쿠토 마이니치노 오이카켓코다 너무 ..
사진을 찍는다는 것..

사진을 찍는다는 것..

2009.10.05
작년 6월에 '주간MBC'에서 원고를 부탁받고 썼던 글.. 여전히 이런 생각으로 셔터를 누르고 있는가...... =================================================================================================== 오픈 칼럼::최진훈 사우의 포토에세이 “사진을 찍는다는 것….” 혼자서 여행 다니는 것을 좋아하다 보니(많은 사람들은 ‘그럴 수밖에 없어서다’라고들 한다. -.-), 언제부턴가 자연스레 한손에는 카메라가 들려있게 된다. 낯선 곳에서 마주치는 새로운 풍경과 사람들을 담아두고 싶어서이기도 하지만, 사실 사진이라도 찍고 있지 않으면 바라보는 사람들의 시선이 신경쓰였기 때문은 아닐는지…. 요즘은 조금 달라졌을지 몰라도, 그 ..
지난 주 외부 활동..

지난 주 외부 활동..

2009.09.14
지난 주 수요일.. 코엑스에서 컨퍼런스에 참석하고 있는데 전화가 왔다.. 급하게 기고를 좀 해달라는 것.. 분량이 많지 않길래 그러마 하고 후다닥 토닥여 보냈더니.. 오늘 실렸더라.. 당근 별 내용은 없다.. ㅋ * 입사 때 찍은 사진을 보냈더니.. 좀 거시기하구만.. ㅎ (모 이렇게 크게 실었나.. -.-) [DT발언대] 저작권, 결국 `신뢰`의 문제다 최진훈 MBC 저작권부 MBC와 같은 지상파 방송사는 저작권과 관련해 상당히 독특한 지위를 가지고 있다. 매일매일 수많은 콘텐츠(저작물)를 제작해 시청자에게 제공하는 `저작권자'이며 그 콘텐츠를 실어 나르는 방송신호에 대한 `저작 인접권자'인 한편, 그 콘텐츠를 제작하기 위해 음악가, 작가, 연기자 등 다른 저작권 및 저작 인접권자의 권리를 이용하는 `..
I will pray for You..

I will pray for You..

2009.09.07
Katherine Jenkins 'I Will Pray For You' 지나치게 세속화되어 버린 기독교의 습관적인 기도가 아닌.. 나는 도저히 어찌할 수 없는 영역을 지배하는 절대적인 그 어떤 존재에 대한 무기력하지만 간절한 바램.. 당신을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유일한 일.. I always pray for You.. As you find your way Through this life you make I hope you live each day For all it's worth I will pray for you Go where your heart leads And dream your biggest dreams All of these things I will pray for you I will pra..
from 정연주 to 엄기영..

from 정연주 to 엄기영..

2009.08.31
한 사람은 내가 다니는 회사의 현직 사장이고.. 한 사람은 동종의 다른 회사의 전직 사장이다.. 회사는 다르지만.. 전직 사장이 현직 사장에게 공개편지를 띄웠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207164&PAGE_CD=N0000&BLCK_NO=3&CMPT_CD=M0001 내용에 100% 공감할 수는 없지만.. 엄사장을 100% 지지하지도 않지만.. 적어도 작금의 돌아가는 꼴이.. '이건 아니다'라는 것만은 100% 확신한다.. 정말 이건 아니지 않은가?
'안녕'이라는 말..

'안녕'이라는 말..

2009.08.28
만날 때와 헤어질 때 나누는 인사가 명확하게 다른 영어나 일어와 달리.. 우리는 그저 '안녕'이다.. 물론, 다른 표현들도 있지만.. 굳이 그렇게 뜻이 명백하게 사용하지 않는다면 말이다.. 똑같은 단어가.. 만날 때는 기쁨과 반가움의 표현이고.. 헤어질 때는 아쉬움과 그리움의 표현이다.. 물론, 늘 그런 것은 아니겠지.. 헤어질 때의 '안녕'은 다음에 또 보자는 뜻일 수도 있지만.. 이제 다시는 보지 말자는 뜻일 수도 있다.. 서로가 다른 뜻으로 '안녕'이라 말하며 헤어진다면.. 그건 너무 잔인한 시츄에이션이다.. 안녕~~ 안녕....
미래가 있는가..

미래가 있는가..

2009.08.27
함량 미달 방문진 이사들이 회사를 뒤흔들어 놓으면 이런 리포트는 이제 MBC에서 나올 수 없겠지.. (다른 두 방송사에서는 언급도 없었다..) http://imnews.imbc.com//replay/nwdesk/article/2424858_2687.html http://imnews.imbc.com/replay/nwdesk/article/2424857_2687.html 국민들의 신뢰가 추락하고 있는 KBS가 '정상화'되어가고 있다고.. 자신들에게 비판적이라는 이유만으로 MBC가 '정상화'되어야 한다고.. 그가 말하는 '정상화'라는게 도대체 뭔가? 방송정책의 수장이라는 자가 뱉어내는 소리하고는.. 미디어법 개악질이 헌재에서 면죄부 받고 조중동이랑 대기업이 손잡고 방송에 진출하면.. 끔찍하다.. 부자들 세금은..
  • 최신
    • 1
    • 2
    • 3
    • 4
    • 5
    • 6
  • 다음

정보

reminiscences 블로그의 첫 페이지로 이동

reminiscences

  • reminiscences의 첫 페이지로 이동

메뉴

  • 공지사항
  • 안부 남기기

검색

카테고리

  • ALL POSTS (1325)
    • SOME WHERE (797)
      • in korea (131)
      • in china (16)
      • in japan (284)
      • in south-east asia (9)
      • in austria (40)
      • in croatia (34)
      • in czech (42)
      • in england (47)
      • in france (28)
      • in iceland (54)
      • in italia (14)
      • in norway (18)
      • in portugal (2)
      • in swiss (19)
      • in canada (45)
      • in usa (14)
    • SOME DAY (281)
      • in 2026 (2)
      • in 2025 (3)
      • in 2024 (3)
      • in 2023 (5)
      • in 2022 (7)
      • in 2021 (4)
      • in 2020 (9)
      • in 2019 (5)
      • in 2018 (7)
      • in 2017 (17)
      • in 2016 (18)
      • in 2015 (8)
      • in 2014 (18)
      • in 2013 (8)
      • in 2012 (27)
      • in 2011 (26)
      • in 2010 (50)
      • in 2009 (64)
    • SOME THING (140)
      • to enjoy (77)
      • to think (63)
    • ETC (107)

방문자

  • 전체 방문자
  • 오늘
  • 어제
250x250

정보

JINHOON의 reminiscences

reminiscences

JINHOON
  • 1
reminiscences
JINHOON

나의 외부 링크

  • My Shutterstock Portfolio
  • My Adobe Stock Portfolio
  • My 500px Portfolio
  • My CrowdPic Portfolio
  • My Raysoda Portfolio (closed)

블로그 구독하기

  • 구독하기
  • RSS 피드

티스토리

  • 티스토리 홈
  • 이 블로그 관리하기
  • 글쓰기
Powered by Tistory / Daum. © JINHOON. Designed by Fraccino.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