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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don't make a photograph just with a camera..

SOME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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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14 : 다시 여의도로..

20130814 : 다시 여의도로..

2013.08.18
지난 13일자로 기획국 발령이 났다..부서는 아직 미정이라지만 아마도 계열사들을 관리하는 관계회사부로 가게 될 것 같다..사실 입사 1년만인 지난 2003년에 갈뻔했던 부서인데.. ㅋ 주차문제도 해결해야 하고..짐도 날라야 하고.. (짐은 19일에나 옮겨 준다네..) 인수인계도 해야 하고.. 그런데 난 26일에는 10년차 휴가를 떠나야 하니..조금 곤란하기도 하네.. ㅋ 아무튼.. 작년 파업이 끝나고 을지로 센터원 빌딩에 있는 사업본부로 발령이 난지 1년 1개월여만에다시 여의도로 돌아가게 되었다.. 여전히 비정상적인 분위기의 여의도 사옥에서 근무할 일이좀 걱정되기도 한다.. -.-
20130525 : K7 보증 수리 몇가지..

20130525 : K7 보증 수리 몇가지..

2013.05.25
동력 계통은 5년에 10만 키로이지만..그외에는 3년에 6만 키로인 보증기간.. 담달 17일이면 어느새 3년이 된다.. (세월 참..) 해서 막바지 보증수리를 오늘 부지런히 돌아다니면서 받았다.. 우선..집 근처 오토큐에서 핸들 교체..기존 제품은 너무 부드러운 가죽을 써서 손이 닿는 부위가 쉽게 닳아서 맨들거리는 하자가 있다..그걸 방지하려는 것인지 교체한 제품은 가죽이 좀 억세다.. -.- 모 바느질은 좀 더 촘촘하게 되어 있는 거 같기도 하고.. 핸들 교체 후에..기아차 성동서비스센터 앞에 있는 유리 AS점으로 고고씽~ 전면 유리 하단에 와이퍼 동결 방지를 위한 열선이 있는데..이 열선이 쇼트가 나서 유리에 4센티 가량의 크랙이 생겼다..(K7 이런 차량 엄청 많단다.. ㅎ) 예약을 하지 않아서 작..
20130514 : 화창한 봄 햇살..

20130514 : 화창한 봄 햇살..

2013.05.15
햇살이 너무 눈부셔서 서글펐던 날..
20130408 : flowers..

20130408 : flowers..

2013.04.08
어느새 봄이 우리 곁에 찾아왔다..
20130405 : in the morning..

20130405 : in the morning..

2013.04.05
골치아픈 머리 식히러 커피 한잔하러 나왔더니.. 꾸질한 날씨와 달리..은은한 아침 햇살이 꽤 기분좋게 내려 비치고 있었다.. 백만년만의 포스팅을 이렇게 성의없이.. ㅎ
20130112 : 주문진항을 다녀오다..

20130112 : 주문진항을 다녀오다..

2013.01.12
대선 멘붕 후..대학원 기말시험과 종합시험 준비한답시고 허덕거리기까지 하다 보니.. 블로그를 거의 방치해 두었다.. 출근을 해도..퇴근을 해도..아무런 의욕이 생기지 않는 요즘..급기야 어제는 퇴근길 차 안에서 흐르는 음악에 눈물까지 쏟았다.. -.-;;(울고싶을 때 듣는 음악을 모아놓은 폴더를 잘못 선택한 결과.. ㅍㅎ) 갑갑함에 어디든 나서보고 싶은 생각도 들고.. 동해안으로 오징어 사러 가자고 어머니께서 한참 전부터 얘기하셨었기에..새벽에 주문진으로 향했다.. 6시도 되기 전에 도착했는데..오징어 배는 7시나 되어야 들어오고..경매가 끝나는 7시 반 이후에 살 수 있단다..게다가 요즘 끝물이라 크기도 작고 가격도 그리 싸지 않단다..모 그래도 싱싱하니까.. 차안에서 기다리다 배 들어오는 시간에 맞춰..
20121204 : 크리스마스가 멀지 않았구나..

20121204 : 크리스마스가 멀지 않았구나..

2012.12.05
종교적인 의미는 거의 사라지고.. 그냥 명절(?)이 되어버린 크리스마스.. 거리 곳곳에 크리스마스 장식이 등장하고 트리가 세워지면..또 한해가 가는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해줄 뿐.. 회사 사옥을 나와 근무하고 있는 이곳 센터원 빌딩 로비에도 트리가 세워졌다..나름 세련된 녀석으로.. 점심 먹으러 나서다가 몇장 찍어봤다.. 이건 며칠 전에 학교 본관 앞에 세워진 트리..수업 때문에 갔더니 마침 점등식이 열리고 있었다.. ----------------------------------------------------------------------------------------------------------------------------------------------------------------..
20121026 : 필드 베스트 기록..

20121026 : 필드 베스트 기록..

2012.10.27
법무대학원에서 학기마다 골프대회를 여는데..골프는 동반자가 가장 중요하다 생각하기에 그동안 관심을 두지 않았었다..내가 대학원에서 워낙 그림자처럼 다니고 있어서.. ㅋ 그런데 이번에는 그동안 가까워진 동기들이 같이 나가자고 하기에..나도 참석하기로 했다.. 내가 구력도 가장 짧고 실력도 떨어지기에..동반자들에게 피해만 가지 않도록 하자고 다짐했었는데..왠걸.. 베스트 기록을 달성하고 말았다.. 지난 1년여동안 딱 한번 기록했던 버디도 두개나 잡았다..그것도 처음 버디는 파4 세컨샷이 홀컵 2센티 앞에 붙은 거의 이글이었다..(동반자들이 나보다 더 아쉬워했다는.. 들어갔으면 내 부담으로 재라운딩이기에.. ㅎ) 두번째 버디도 파3에서 20미터가 넘는 롱퍼팅이 성공한 것이었고..여전히 푸덕거린 홀이 없는 건 ..
20121022 : 비 내리는 출근길..

20121022 : 비 내리는 출근길..

2012.10.22
오늘은 또 어떤 하루일지.. 셀레임이 사라진지 오래다..
20121013 : 영종도에서 보낸 한나절..

20121013 : 영종도에서 보낸 한나절..

2012.10.13
어제 밤에 후배에게서 골프 연습 하자는 문자가 왔다..그동안은 늘 김포공항에 있는 골프포트에서 연습을 했었는데..스카이72 티카드가 며칠 전에 배송되기도 했기에 이번엔 영종도 드림골프레인지로 가보기로 했다.. 그물망 없이 탁 트인 공간이라 먼 거리와 비싼 통행료가 용서가 되는 곳이다.. ㅋ잔디에서 칠 수 있는 타석도 있고.. 근데.. 드라이버는 이제 안정된 거 같은데.. 아이언이 영 문제다.. -.- 암튼..다음에는 막 골프 시작하는 후배들 데리고 드림듄스라도 한번 돌아야겠다.. 열심히 스윙하다 잠시 쉬면서.. 늦은 점심은 무의도 가는 선착장이 있는 공항도시회센터에서 조개찜과 대하구이로 하고는.. 너무 부른 배를 꺼트리려 산책하다가 몇장 담아보았다.. 조금 뿌옇기는 하지만..정말 좋은 가을 날이다.. 어..
20121012 : 도심 속 코스모스..

20121012 : 도심 속 코스모스..

2012.10.12
며칠 전 강변북로를 달리다 보니..구리 한강시민공원에서 코스모스 축제를 하고 있던데..엄청난 인파와 주차난에 주말에는 감히 엄두도 안나고..무엇보다 모델 없이 꽃 사진만 찍는 거도 이제는 뜨악하고.. ㅍ 그러다 오늘 출근 길..사무실 앞 화단에 핀 코스모스가 맑은 햇살 아래 넘 예쁘길래 찍어봤다.. 올해 가을은 그냥 이렇게 가버리려는지.... -------------------------------------------------------------------------------------------------------------------------------------------------------------------------------------------------------------..
20121003 : 가을 하늘..

20121003 : 가을 하늘..

2012.10.03
징검다리 연휴가 끝나가는 오후.. 거절하지 못하고 떠맡은 원고를 시작도 못하고 미루며 괴로워하다가..베란다 창밖으로 보이는 하늘이 그냥 보내기 아쉬워 핸폰으로 담아봤다.. 어디든 나섰어야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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