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1 : 도쿄에서 나가노로.. 나카츠나코 & 오바스테.. (with iPhone)
20260421 : 도쿄에서 나가노로.. 나카츠나코 & 오바스테.. (with iPhone)
2026.06.07작년 봄 여행 때 너무 짧게 머물러 아쉬웠던 나가노를 좀 더 둘러보기 위해 일정을 잡았다..우리나라에서 직항이 없는 나가노를 가기 위해 작년에는 고마츠로 들어갔으나..올해는 나리타로 들어간다.. 신속한 이동을 위해 앞 좌석으로 지정하고 수화물 우선 취급도 신청..입국 수속 마치고 나와 바로 LCB 버스 탑승..도쿄역 도착 후 신칸센 티켓 구매하고 바로 호쿠리쿠 신칸센 탑승..나가노로 달려간다~ 도쿄에서 나가노 전 구간을 창가 좌석으로 지정할 수는 없었는데..다행히 대부분 옆 자리가 비어 있었다.. 나리타 공항 입국이나 도쿄역 이동, 신칸센 티켓 구매 등에 차질이 생기면 렌터카 수령 시간에 늦을 수 있어서..여차하면 이동 중에 전화를 하려고 했는데..왠걸.. 예정보다 일찍 도착해서..호텔에 짐 맡겨놓고 ..
히다 with Z5..
히다 with Z5..
2025.10.07with Nikon Z5 + Nikkor Z 24-200
20250423 : 히다.. 우연히 만난 벚꽃.. (with iPhone)
20250423 : 히다.. 우연히 만난 벚꽃.. (with iPhone)
2025.10.03케타와카미야 신사로 가는 길에 오른쪽 강가에 벚꽃이 아직 흐드러지게 피어있는 모습이 살짝 보였다..지도에서 대충 위치를 확인하고 달려오니 주차를 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벚꽃 관련 축제가 끝난지 얼마 안된 거 같은 느낌? ^^ 차에서 내려 강을 따라 늘어선 벚꽃나무 아래로 걸어가 본다.. 기대하지 않았던 벚꽃을 만날 수 있어서 좋았다.. 파노라마도 한장..(클릭하면 커짐~) 자 이제 나가노 쪽으로 열심히 달려가 보자~~ 어느새 오전이 다 가버렸다..
20250420 : 시라카와코.. 그리고 도야마로.. (with iPhone)
20250420 : 시라카와코.. 그리고 도야마로.. (with iPhone)
2025.09.07오늘부터는 렌터카로 이동한다..호텔 체크아웃하고 가나자와역 근처의 도요타 렌터카로 이동..배정된 차는 신형 아쿠아인데 카플레이는 불가능한 모델.. ㅎ 폰 거치대 등 세팅 후 시라카와코로 출발~ 작년 6월에 가미코치에서 이누야마 가는 길에 무리해서 달려 갔지만..시간이 좀 늦어 둘러보지 못했던 아쉬움을 달래러.. ^^ 메인 주차장은 벌써 차들이 줄지어 있어서 안내에 따라 위쪽 주차장으로 이동.. 설산과 연두빛 나무가 공존하는..이때만 볼 수 있는 풍경.. 아직 벚꽃도 남아 있다..1~2주 전만 해도 벚꽃이 한창이었을텐데..그때는 사람들도 한창이었겠지.. ㅎ 천천히 마을 안쪽으로 걸어 들어간다..전망대는 주차장 반대편 끝에 있다.. ㅋ 눈이 많이 내리는 지역이라..눈 무게에 지붕이 무너..
20250421 : Spring Quartet..
20250421 : Spring Quartet..
2025.04.30@ Asahi machi, Toyama, Japan..
20230402 : 조금 이른 벚꽃맞이..
20230402 : 조금 이른 벚꽃맞이..
2023.04.02꽃보다 사람이 더 많을 여의도는 제쳐두고.. 전국에 숨어있다는 명소를 찾아갈 여유는 포기하고.. (예전에는 참 열심히 다녔었는데.. ㅋ) 동네에 있는 나름 벚꽃 명소.. 성라공원 내 고양둥이 동산을 다녀왔다.. 여기도 사람들 모여들까봐 아침 일찍.. 그것도 간만에 DSLR 들고 나섰는데.. 빛이 충분하질 않아서 사진이 영 맘에 들게 담기지를 않았다.. DSLR을 다룬 지가 너무 오래라서 손에 안익어서 그런건지.. 손쉽게 찍어대는 폰카에 익숙해져 버려서 그런건지.. 하긴.. 요즘 누가 웅장한(?) DSLR을 들고 다닌다는 말인가.. 카메라라고 해도 가벼운 미러리스로 다 옮겨갔으니.. (세월무상..) 나도 니콘 Z시리즈로 옮겨가야 하나.. 사진보다 잡생각을 더 많이 했나 보다.. ㅎ 아무튼.. 화정에 이사온..
20210411 : 분홍은 가고 초록이 왔다..
20210411 : 분홍은 가고 초록이 왔다..
2021.04.11어느새 벚꽃도 거의 다 떨어지고.. 화려한 봄꽃이 슬슬 모습을 감추는 사이.. 분홍보다 화려한 초록이 찾아왔다.. 겨울의 칙칙함을 털어내는 데에는.. 봄꽃의 화려함도 좋지만.. 파릇파릇한 이 초록 새순의 빛깔이 더 제격이 아닐까..
20210404 : 올해 벚꽃도 이렇게..
20210404 : 올해 벚꽃도 이렇게..
2021.04.04작년에도 벚꽃을 제대로 못 즐겼다고 투덜거렸던 거 같은데.. 올해도 별로 다르지 않다.. -.- 카메라 들고 나서보기는 커녕.. 핸폰으로 찍을 기회도 흔치 않다.. 택시로 출근하는 날 아침에.. 봄을 맞아 차에 뭘 좀 달아줬다.. M5에만 순정으로 달려나오는 도난 경보 시스템(잠금/열림 부저도 활성화된다)과.. 도어 램프(문 열면 바닥에 마크가 뙇~)를.. (업체의 작업 사진은 여기로~ 도어 램프 작업 사진은 안올리셨네.. ㅋ) 꽤 시간이 걸리는 작업이기에.. 가까이에 있는 창릉천에 가보았더니.. 벚꽃이 한창이었다.. 내년에는 좀 더 여유롭게.. 가능하면 다른 나라에서.. 벚꽃을 만나볼 수 있으려나.. **** 어도비 플래쉬 지원이 끊겨서 어쩔 수 없이 사용을 미루던 새 에디터로 왔는데.. 좀 헷갈리기는..
20200408 : 벚꽃 엔딩은 아직..
20200408 : 벚꽃 엔딩은 아직..
2020.04.11어제 차를 두고 온 덕분에..이렇게 아침에 잠깐 벚꽃을 만난다.. 제대로 된 벚꽃 놀이는 내년으로.. ㅋ 요즘 하늘이 너무 예쁘다.. 중국이 예전처럼 돌아가고 있지 않아서인가.. -.-
20200405 : 2020년 봄은 이렇게..
20200405 : 2020년 봄은 이렇게..
2020.04.05백만년만의 포스팅..2017년 여행기는 언제나 마무리할 건지.. ㅜㅜ 봄이 와도 온 거 같지 않은 요즘.. 세차를 맡기고 우두커니 앉아있기는 머해서..마스크를 쓰고 주변을 천천히 걸어 보았다.. 화사한 햇살 아래..화사한 벚꽃과 연두빛 새잎들.. 이 난리 속에서도 봄은 어김없이 찾아오는구나.. 곧 여름 무더위가 덮쳐오겠지.. -.-a
201904 : 2019년 벚꽃..
201904 : 2019년 벚꽃..
2019.06.08벚꽃 보겠다며..비행기 타고.. 신칸센 타고.. 일본까지 다니던 내가.. 작년에 이어 올해도..집 근처 벚꽃 구경으로 만족할 수밖에 없었다는.. ㅎ 내년 봄에는 좀 달라지려나.. 화정 어린이 도서관 앞.. 상암동 들어가기 직전 정차 중에..차창 밖 버스 정류장에 핀 벚꽃이 예뻐 보여서.. 2019년 벚꽃은..이렇게 떠나 보낸다..
20170416 : 벚꽃 엔딩..
20170416 : 벚꽃 엔딩..
2017.04.16한낮 기온이 25도 가까이 올라간 오늘..여름이 훌~쩍 다가왔다.. 2017년 봄도 이렇게 지나가나 보다.. 꽃놀이 못가서 아쉬워하시는 엄니 모시고..동네 공원 나들이를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