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30 : 도쿄 여행.. 쇼와기념공원의 밤.. (with iPhone)
20241130 : 도쿄 여행.. 쇼와기념공원의 밤.. (with iPhone)
2025.05.12티켓을 보여주고 일본정원에 재입장..어스름 어둠이 내려오고 조명이 켜진 일본정원은 사뭇 다른 분위기다.. 풍경에 조명이 들어오니 더 낭만적이다.. 일본 전통 우산에 조명을 더해 멋지게 연출.. 그 앞에는 반영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장치가 되어 있다..나는 모델이 없으니 지나가는 사람들을.. ^^ 호수에 미친 반영을 담아본다..낮보다 훨~씬 화려하다.. 사람들도 더 많은 듯.. ㅋ 이곳에서 사진을 찍으려면 줄을 서야 하지만..나는 멀찌감치서 배경만 담으면 된다.. ^^ 분재를 전시하고 있는 곳에도 조명과 홀로그램을 이용해 멋진 연출을 하고 있는 거 같은데..늘어선 줄을 보고 포기..천천히 밖으로 나선다.. 나가는 길에 만난 또 다른 전통 우산 ..
20241130 : 도쿄 여행.. 쇼와기념공원의 낮.. (with iPhone)
20241130 : 도쿄 여행.. 쇼와기념공원의 낮.. (with iPhone)
2025.05.12오늘 일정은 쇼와기념공원의 은행나무길과 공원 내 일본정원의 야간개장을 보고 오는 것..야간개장이 이번 주말까지인 것을 보니 한창 때는 살짝 지난 거 같기는 하다.. ㅎ 느즈막히 일어나 근처의 커피점에서 드립커피를 한잔 하고..츠케멘으로 아점을 한 후에 쇼와기념공원으로 향했다.. 야마노테센으로 신주쿠역까지..추오센으로 갈아타고 니시타치카와역까지.. 역에서 공원으로 건너가면서.. 오늘 날씨도 아주 화창~ 은행나무 거리.. 은행잎이 많이 떨어져 아쉬웠지만..주말을 맞아 많은 사람들이 찾아왔다.. 이곳도 야간에 조명이 켜진다던데..일본정원 야간개장 보고서 저녁 약속시간에 맞춰 가느라 보지는 못했다..사실 은행잎이 많이 떨어져서 가보고 싶은 생각도 크지 않았지만...
도쿄 여행 with Z5.. 2/2
도쿄 여행 with Z5.. 2/2
2024.06.30돌아와서 도시 여행용으로 40미리 단렌즈 추가한 것은 비밀.. ㅋ Nikon Z5 + Nikkor 26 2.8
도쿄 여행 with Z5.. 1/2
도쿄 여행 with Z5.. 1/2
2024.06.30이번 도쿄 여행에는 Z5에 26미리 단렌즈만 물려서 가지고 갔다..도심에서만 시간을 보낼 생각에 충분할 거라 생각했는데..아이폰 기본 카메라와 화각이 겹치기도 하고..도시에서는 26미리도 너무 넓다.. ㅎ Nikon Z5 + Nikkor Z 26 2.8
20240108 : 도쿄 여행.. 뮤지컬 겨울여왕 관람 후 귀국..
20240108 : 도쿄 여행.. 뮤지컬 겨울여왕 관람 후 귀국..
2024.06.30오늘은 서울로 돌아가는 날.. 도쿄로 입국하던 날 발생했던 하네다 공항 충돌사고 수습이 끝나 오늘부터 정상운영이라고 한다..모 그동안도 국내선이 문제였지 국제선은 정상운영이었지만.. 늦은 저녁 비행기이기도 하고..뮤지컬 관람 외에는 특별한 일정도 없으니 느긋하게 체크아웃하고 호텔을 나선다.. 이 통창 뷰는 너무 좋지만..다음에 또 여행 온다면 굳이 선택하지는 않을 거 같은 미야시타 파크 호텔..가성비가 별로.. ㅎ 야마노테센으로 하마마츠초역에 도착..캐리어는 코인라커에 넣어두고 가뿐하게 극장으로 향한다..이곳이 도쿄 모노레일의 출발역이기도 해서 여러모로 동선이 스무스하다.. ^^ 시키극장으로 향하는데..말로만 듣던 문화방송 건물이 눈 앞에 뙇~라디오 방송사라고 하던데.. ^^ 아직 공연 시작 전..
20240107 : 도쿄 여행.. 온천 후 도쿄타워.. 오차노미즈 거쳐 아자부다이힐스..
20240107 : 도쿄 여행.. 온천 후 도쿄타워.. 오차노미즈 거쳐 아자부다이힐스..
2024.06.30오늘은 도쿄 내에서 가기 좋다고 알려진 소메이온천 사쿠라에 가보기로 했다..오다이바에 있던 온천이 사라진 이후로 여행자들이 많이 찾는다고..시부야에서 야마노테센으로 스가모까지 바로 가서 조금 걸으면 된다니.. ^^ 그 전에 내가 머문 시퀀스 미야시타 파크 호텔의 시그니쳐 풍경을 찍어본다..침대에 누워서 내다볼 수 있는 이 풍경.. ㅋ 그리고 유리창에 붙은 이 레터링.. ^^ 서울보다 일찍 시작되는 도쿄의 아침..그래도 오늘은 일요일이니 여유롭게.. 우선 호텔에서 가까운 블루보틀에 왔다..우리나라에서도 못가본 블루보틀을 도쿄에서 가보네.. ㅋ 커피 한잔으로 몸과 마음을 깨우고.. 온천으로 가기 위해 시부야역으로 이동..오늘도 하늘이 멋지다.. 스가모역에서 셔틀버스도 있지만..아직 ..
20240106 : 도쿄 여행.. 겨울왕국 뮤지컬 예매하고 스미다강 유람선을.. 그리고..
20240106 : 도쿄 여행.. 겨울왕국 뮤지컬 예매하고 스미다강 유람선을.. 그리고..
2024.06.23이제 남은 일정은 정말 내키는대로 보내면 된다.. 어제 좀 검색해 보니 심바시에 있는 시키 극장에서 '겨울왕국' 뮤지컬이 공연 중이다..온라인 예매는 회원 가입 등 번거로워 보여서 극장에 직접 가서 내일이나 모레 표를 예매해 보기로 했다..인기가 많아 보여서 일요일인 내일 공연은 표가 없을 거 같았지만..월요일 밤 비행기라 좀 이른 공연이 있으면 그 날도 가능할듯.. 오늘도 스타벅스에서 아침.. 오늘의 메뉴.. 힙한 위치에 자리한 힙한 호텔이지만..가성비 등 따지면 한번 묵어보는 것으로 충분할 거 같다.. ㅋ 도라에몽이 여기 있는 이유가 있을까? 미야시타 파크 아래로 내려가는 엘리베이터.. 현대적 건물들 사이에 이질적 공간.. 이른 아침부터 분주한 시부야 스크램블..그래도 오늘은 주말이니 이 ..
20240105 : 도쿄 여행.. 사카이 이즈미 묘소를 다녀와 야나카긴자에서 멍하니..
20240105 : 도쿄 여행.. 사카이 이즈미 묘소를 다녀와 야나카긴자에서 멍하니..
2024.06.22숙박비는 비싸지만 조식은 포함되어 있지 않다.. ㅋ방에서 뒹굴거리다 나와 스타벅스에서 간단히 아침을 해결하고..이번 도쿄 여행의 가장 중요한 일정을 오늘 실행하기로 했다.. 오늘 날씨도 화창~하다.. 그녀를 만나고 온 일정은 이미 두개의 포스팅으로 정리해 두었다.. 2024.01.09 - [SOME DAY/in 2024] - 20240105 : ZARD를 만나고 오다.. 1 of 2 20240105 : ZARD를 만나고 오다.. 1 of 2일주일간의 도쿄 여행을 마치고 돌아와 정리할 것들이 많지만.. 더 기억이 흐려지기 전에 정리하고 싶은 것이 있다.. ZARD의 보컬이자 ZARD 그 자체이기도 한 사카이 이즈미(坂井泉水)를 만나고 왔choijinhoon.com 2024.01.09 - [SOME DA..
20240104 : 도쿄 여행.. 가려던 식당은 연초 휴가.. 스카이 트리에 오르다..
20240104 : 도쿄 여행.. 가려던 식당은 연초 휴가.. 스카이 트리에 오르다..
2024.05.19오늘 오후에는 스카이 트리를 예약했고..밤에는 롯폰기에서 공연을 본다.. 그 외에는 특별한 일정이 없다 보니..유튜브에서 '뉴진스 민지 닮은 대학생 사장'으로 유명해진 도쿄 외곽 중식당 톤톤에 가보기로 했다.. 그곳으로 가는 열차를 마침 스카이 트리가 있는 오시아게역에서 탈 수 있어서..우선 오전에 스카이 트리를 밖에서 보고..톤톤에서 점심을 먹고..스카이 트리에 올랐다가..롯폰기에서 마무리하기로 결심.. ^^ 구름이 좀 있지만..오늘도 화창하다~ 자전거 주차장도 있네..살짝 셀카.. ㅋ 이게 아마 나리타 공항으로 가는 노선인 거 같다..열차 편성이 복잡해서 좀 헷갈렸지만.. 모 잘 찾아가고 있는(거겠지?ㅎ).. 옷이나 분위기가 흡사 메텔과 같았던 여성분.. 여러 열차들이 복잡하게 지나..
20240103 : 도쿄 여행.. 신주쿠 공원은 오늘까지 휴원.. 시부야 스카이에 오르다..
20240103 : 도쿄 여행.. 신주쿠 공원은 오늘까지 휴원.. 시부야 스카이에 오르다..
2024.05.05둘째 날.. 예전보다 비싸진 호텔비에 조식은 불포함이다.. 일정 내내.. ㅎ 우선 NHK 본부 쪽으로 천천히 걸어가서 후글렌 카페에 들러보기로 한다.. 예전에 WIPO와 ABU 출장 같이 갔던 NHK 직원들은 잘 지내는지..한명은 홋카이도 민방으로 옮기고.. 또 한명은 변호사가 된 거 같은데.. 라떼 한잔 시켜서 바깥에 자리를 잡았다.. 어색한 셀카도 찍어 보고.. ㅋ 잘 쉬다 갑니다..일어나서 나온 지 얼마 안되지만.. ㅋ 오후 3시에 시부야 스카이 예약해 둔 것 말고는..특별히 정해진 일정도 없고..정처없이 걸어보기로.. 그러다 요요기 공원을 지나.. 하라주쿠까지.. 하라주쿠역도 새로 지어졌고..역 앞에 새로운 건물도 생겼는데.. 저 멀리 NTT 도코모 빌딩이 보이길래..신주쿠 ..
20240102 : 도쿄 여행.. 오랜만에 도쿄..
20240102 : 도쿄 여행.. 오랜만에 도쿄..
2024.04.14도쿄에 온 것이 14년 만인가.. 더구나 온전한 여행으로 온 것은 아마 처음이지 않을까 싶은데.. 일주일 동안 특별히 세운 계획도 별로 없으니.. 바쁘게 살아가는 도쿄 사람들 속에서 느긋하게 보내다 가보자.. (살짝 미안하네.. ㅎ) 김포에서 출발해 하네다로 들어갔다.. 이날 저녁에 이곳에서 그런 비행기 충돌 사고가 발생할 줄은 이때는 미처 몰랐다.. -.- (내가 돌아가는 날부터 공항이 정상화되었다는..) 숙소가 있는 시부야까지 리무진을 탈까 싶었는데.. 시간이 안맞아서 그냥 전철로 이동.. 오랜만에 복잡한 일본 전철을 마주했으나.. 아이폰에 들어있는 스이카로 편리하게 이동.. (비용은 안 편리하지만.. ㅋㅎ) 여행 중에 올라가 볼 시부야 스카이가 있는 시부야 스크램블 스퀘어.. 원래는 미야시타 파크에..
20100207 : 우에노.. 오다이바..
20100207 : 우에노.. 오다이바..
2010.02.07서울로 돌아가는 날.. 저녁 비행기라 시간이 꽤 있었다.. 우선 하코네를 가지 못해 하지 못한 온천욕을 하러 김상이 다닌다는 도쿄 외곽의 온천으로 향했다.. 이름하여 '극락탕'.. ㅋ 나트륨 온천인데, 예전에 갔었던 하코네 온천보다 물은 더 좋은 거 같았다.. 시내로 들어오는 길에 잠시 차로 둘러본 우에노공원.. 유네스코 문화유산으로 등록을 추진 중이라는(왜?) 국립서양미술관 앞에서 잠시 내렸다.. 바로 전 세계에 몇개 존재하지 않는 로댕의 조각작품 복제품이 전시되어 있기 때문.. 요건 부르델의 '활 쏘는 헤라클레스'.. 로댕의 '지옥의 문'.. '생각하는 사람'도 본래 이 작품의 일부이다.. '칼레의 시민들'.. 그리고 바로 '생각하는 사람'.. 이곳도 꽃망울이 터졌다.. 곧 봄이 오기는 할 건가 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