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노
20240530 : 쿠로베 알펜루트.. 다이칸보 -> 쿠로베 다이라.. 마무리.. (with iPhone)
20240530 : 쿠로베 알펜루트.. 다이칸보 -> 쿠로베 다이라.. 마무리.. (with iPhone)
2024.10.01무로도로 올라갈 때는 급한 마음에 지나쳤던 다이칸보 전망대..쿠로베 다이라로 내려가는 로프웨이 탑승장 옆으로 난 계단을 올라가면 되는데..만만치 않다.. ㅎ 헥헥거리며 도착한 전망대(라고 해봐야 건물 옥상^^)에서 마주한 풍경은..흘린 땀을 보상해 준다.. 한참을 둘러보며 사진을 담다가..오늘 갈 길이 많이 남은 것을 깨닫고 부랴부랴 로프웨이 탑승.. 쿠로베 다이라에서 쿠로베코로 가는 케이블카를 기다리며..저기를 통해 400m를 하강한다.. 슝~~ 전기버스 타고 오기사와역으로 돌아왔다.. 쿠로베 알펜루트의 절반을 왕복..내일 남은 절반을 왕복하기 위해 부지런히 다테야마로 달려가야 한다.. 그 길을 달리는 것이 쿠로베 알펜루트보다 멋졌었다는 후문.. ^^
20240530 : 쿠로베 알펜루트.. 오기사와 -> 쿠로베댐 & 쿠로베코.. (with iPhone)
20240530 : 쿠로베 알펜루트.. 오기사와 -> 쿠로베댐 & 쿠로베코.. (with iPhone)
2024.09.16이번 여행의 가장 중요한 일정인 쿠로베 알펜루트 탐방..(여행 이후에는 카미코치 트래킹이 가장 인상적이었지만.. ㅎ) 쿠로베 알펜루트는 이러한 여정이다..왼쪽 다테야마에서부터 무로도까지는 고원버스를 타고 이동하는 것 중심이라면..무로도에서 오른쪽 오기사와까지는 다양한 탈 것들을 경험하게 된다.. 이 시기에 이곳을 찾은 이유인 '설벽'은 무로도에 내려 조금 걸어가면 된다.. 다시 오기 쉽지 않을 거라는 생각에..이틀 연속으로 일정을 예약해 두었다.. 그러니까 오늘은 오기사와에서 출발해 무로도까지 갔다가 돌아오는 일정..내일은 다테야마에서 출발해 쿠로베코까지 갔다가 돌아오는 일정.. 렌터카를 이용하기에 관통해서 지나갈 수가 없어 이틀 연속 왕복으로 끊은 것인데..둘째 날 날씨가 별로라서 무로도에서 쿠로베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