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야마
아사히마치 with Zfc..
아사히마치 with Zfc..
2026.09.26
20260422 : 예정에 없던 아사히마치 다녀오기.. (with iPhone)
20260422 : 예정에 없던 아사히마치 다녀오기.. (with iPhone)
2026.07.25이와타케 마운틴 리조트 리프트가 있는 주차장에 도착..그런데 주차장이 한가한 모습이 기분이 싸~하다.. 역시나..하필이면 오늘까지 리프트 운영 중단이다.. ㅜㅜ 리프트를 타고 올라가 설산을 더 가까이 보려던 계획은 무산..이렇게 화창한 하늘이기에 더더욱 아쉬웠다.. 차선책으로 아오니 전통건물군 보존지구로 이동..나 말고는 아무도 보이지 않고..푸른 도깨비라는 이름에 괜히 오싹해져서 사진 한두장만 찍고 서둘러 나왔다.. 붕 떠버린 시간..대신 어디를 다녀올까 고민하다..작년에 갔었던 아사히마치에 다녀오기로 했다..고속도로가 있어서 시간이 많이 걸리지도 않으니.. 작년과 마찬가지로 벚꽃이 빠진 Spring Quartet일테지만..오늘처럼 화창한 푸른 하늘 아래라면 또 다르지 않을까 기대를 했으나..산..
도야마 with Z5..
도야마 with Z5..
2025.10.07with Nikon Z5 + Nikkor Z 24-200
Spring Quartet with Z5..
Spring Quartet with Z5..
2025.10.07with Nikon Z5 + Nikkor Z 24-200
20250422 : 도야마.. 칸스이 공원.. (with iPhone)
20250422 : 도야마.. 칸스이 공원.. (with iPhone)
2025.10.03정식 명칭은 후간운가칸스이 공원..작년에는 빗방울 뿌리는 우중충한 날씨에다 차량 충전 거치대 이상으로 살짝 멘붕인 상태로 들러..스타벅스에서 커피 한잔하며 진정시켰던 곳.. ㅎ 저 멀리 설산과 함께..이곳이 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스타벅스로 뽑혔는지 알 수 있는 전망을 만났다..(근데 누가 뽑은건지.. ㅋ) 사람들 많아 보여서 내려가지는 않고 바라보기만 하는 것으로..후지산 오르지 않고 바라보기만 하는 것과 같은 느낌? ㅎ 저쪽은 시립체육관이라는데..뭔가 행사를 준비하는가 보다.. 저 멀리 아직 떨어지지 않은 벚꽃도 보인다.. 도야마에서의 마지막 저녁도 당연히 스시~ 여기저기 찾아보고.. 예약 완료인 곳은 제외하고..서서 먹는 스시집인데 미슐랭도 받았다고 하여 방문한 ..
20250422 : 도야마.. 쿠레하산 공원 전망대.. (with iPhone)
20250422 : 도야마.. 쿠레하산 공원 전망대.. (with iPhone)
2025.09.28다테연봉 설산을 배경으로 도야마를 전망할 수 있는 곳으로 왔다..쿠레하산 공원 전망대.. 시간이 맞으면 도야마 공항으로 착륙하는 국내선 항공기도 같이 담을 수 있다는데..어쩌다 한번 오는 관광객에게 그런 행운이 오기는 쉽지 않겠지.. ㅎ(이 시점에서 도야마 직항이 왜 다시 안열리는지 아쉽네..) 여기서도 파노라마 사진을 안 찍을 수가 없다..(사진 클릭하면 커짐~) 호쿠리쿠 신칸센이 지나간다.. 설산이 병풍처럼 펼쳐지는 풍경은..아무리 봐도 질리지가 않는다.. 호쿠리쿠 신칸센이 도착하는 모습을 동영상으로 담아본다.. 전망대 길 건너편에 위치한 레스토랑이 꽤 괜찮아 보였는데..계속해서 큰 목소리가 들리는게 들어갈 수 있는 상황이 아닌거 같아서 포기.. 칸스이 공원에 ..
20250422 : 도야마.. 노면전차와 설산.. (with iPhone)
20250422 : 도야마.. 노면전차와 설산.. (with iPhone)
2025.09.28이와세하마 해변으로 가던 중에..노면전차와 설산을 담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이는 포인트 발견.. 해변에서 돌아와 주차를 마치고 나니..도야마역 뒷편이다.. ㅋ조금 더 가면 칸스이 공원이 나온다는.. 넓지 않은 노면전차 플랫폼에 서서 사진을 담아본다..아쉽게도 이곳을 지나는 도야마항선은 신형 전차들이 다닌다.. 동영상으로도 담아본다..전차에서 내린 어머님의 머리가 살짝 나오네.. ㅎ
20250422 : 도야마.. 이와세하마 해변.. (with iPhone)
20250422 : 도야마.. 이와세하마 해변.. (with iPhone)
2025.09.28다테야마 연봉의 설산이 보이는 해변 중 하나인 이와세하마 해변으로.. 가는 도중에 노면전차와 나란히 달리기도 했는데..아침에 실패했던 설산을 배경으로 전차가 가는 장면을 찍을 수 있는 포인트가 보여서 돌아갈 때 들러보기로 했다.. 해변 입구까지 전차가 들어오더라.. ^^ 차를 주차하고 모래밭을 천천히 걸어들어간다.. 동해 바다.. 백사장.. 그리고 저 멀리 설산..바람이 좀 세게 불었지만.. 멋진 풍경이다.. 이런 곳에서는 파노라마로 담아 봐야지.. ^^(사진을 누르면 커짐~) 좀 썰렁한데..이곳도 여름에는 해수욕장이 되겠지? 일본의 까마귀는 크고 무섭다.. ㅎ 아까 오면서 체크해 뒀던 포인트로 가보자..다만.. 신형 전차가 다니는 노선인 것 같아서 아침에 생각했던 그림은 아..
20250422 : 도야마.. 유리 미술관.. (with iPhone)
20250422 : 도야마.. 유리 미술관.. (with iPhone)
2025.09.28도야마 유리 미술관 건너 편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길을 건너려니..저 멀리 보이는 설산이 멋지다.. 좀 낡았지만 벚꽃 색깔 전차도 지나간다.. 좀 비현실적인 풍경이긴 하다.. ^^ 유리 미술관은 공립 도서관과 함께 있다..목재를 잘 쓰는 일본 건축계의 거장 쿠마 겐고가 설계했다고 하는데..가나자와 도서관도 그렇더니 얘네들은 도서관을 왜 이리 잘 지어 놓는건지.. 상설 전시만 볼 수 있는 티켓과 특별 전시까지 볼 수 있는 티켓이 있던데..시간도 많으니 특별 전시까지 둘러보기로 한다.. 일부 작품들은 SNS 업로드 금지라고 했던 거 같은데..블로그는 SNS 아니니까.. ㅎ 예쁜 작품들이 너무 너무 많아서 눈이 즐거웠다..집으로 데려가기에는 가격이.. ㅎㅎ 상설 전시는 제..
20250422 : 도야마.. 도야마성.. (with iPhone)
20250422 : 도야마.. 도야마성.. (with iPhone)
2025.09.14도야마시청에서 길 하나 건너면 바로 도야마성..둘 사이를 흐르는 마쓰가와에서는 벚꽃피는 철이면 나룻배도 운항하는 듯.. 벚꽃의 시간이 가고 찾아오는 초록의 시간도 예쁘다.. 다른 유명한 성들과는 달리 자그마한 부지..천수각도 원형이 아닌 복원한 것..하지만 도심 한 가운데에서 고즈넉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장소였다..(도야마 도심이 그렇게 번잡한 건 아니지만.. ㅋ) 자그마한 연못을 둘러싼 정원이 좋다.. 올해 벚꽃의 시간은 끝나가고 있다.. 천수에 올라가 볼까 잠시 고민했지만..방금 가장 높은(!) 전망대에 다녀왔으니 넘어가기로.. ㅎ 이제 도야마시 유리 미술관으로 가보자..사실 호텔에서 걸어가도 되는 거리.. ㅋ
20250422 : 도야마.. 도야마시청 전망대.. (with iPhone)
20250422 : 도야마.. 도야마시청 전망대.. (with iPhone)
2025.09.14오늘은 도야마 시내를 돌아볼 예정.. 우선 도야마대교 쪽으로 가서 전차와 설산을 담아볼 생각..다리를 건너 주차를 하고 조금 걸어오니 포인트가 나오기는 하는데..아침 시간이라 역광이다.. -.- 그래서 바로 도야마시청으로 이동.. 건물 9층 정도 높이의 무료 전망대에 오른다..보통 도시의 전망대는 야경이 더 예쁘기 마련인데..이곳은 저 멀리 다테야마 연봉의 설산들이 배경이 되니 낮에 와야 하는 곳..그것도 오늘처럼 맑은 날에.. ^^ 저 아래 다음에 갈 도야마성도 보인다..주차도 저 앞에 해두었다는.. 전망대 공간은 협소한 편..도야마가 뉴욕타임즈 선정 2025년에 방문해야 할 52곳 중 하나에 뽑혔다고 자랑하고 있었다.. ㅋ 전망대를 내려와 로비에서 커피 한잔 ..
20250421 : 도야마.. 산거촌 전망대.. (with iPhone)
20250421 : 도야마.. 산거촌 전망대.. (with iPhone)
2025.09.13어제 시라카와코에서 도야마로 넘어 오면서 들렀지만..갑작스럽게 몰아치는 비바람에 차에서 내리지도 못했던 곳.. 도나미 평야에 넓게 펼쳐져 있는 마을들의 풍경을 볼 수 있는 산거촌 전망대..아침 일찍이나 해질 무렵.. 보름달이 뜨는 시기에 멋진 풍경이라는데..늦은 오후는 애매한 시간이었다.. ㅎ 그래도 나 혼자서 고즈넉한 시간을 잠시 보낼 수 있었다.. 도야마로 돌아와 호텔에 차를 세우고 저녁을 먹으러 나섰다..당연히 오늘도 스시를.. ^^ 검색해 뒀던 가게들이 죄다 오늘 대절 손님들만 받는단다.. -.-어제 갔던 스시에이는 마침 오늘 휴일이라 그 앞에 있는 긴초로..맛있기는 했지만 어제와 같은 감동은 없어 조금 아쉬웠다.. 근처 쇼핑몰에서 무슨 공연을 하는 거 같아 가보았는데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