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2 : 하쿠바무라.. 커피 & 온천.. 그리고 나가노로.. (with iPhone)
20260422 : 하쿠바무라.. 커피 & 온천.. 그리고 나가노로.. (with iPhone)
2026.08.09아사히마치에서 하쿠바무라로 돌아오니 오후 2시가 훌쩍 넘은 시간..렌터카 반납은 오후 6시이니 아직 시간이 꽤 남았지만 딱히 생각해 둔 일정은 없는 상황..(오는 길에 큰 규모의 마츠키요를 봐서 돌아가는 길에 쇼핑을 위한 시간은 확보해 둬야 하지만.. ㅎ) 일단 설산을 바라보며 커피를 마실 수 있는 스타벅스에 왔다.. 건물 자체도 멋스럽게 지어놨고.. 스노우픽의 캠핑용품 매장과 함께 있어서 그런지..캠핑장에서 커피를 마시는 기분을 낼 수 있게 좌석이 만들어져 있다.. 더구나 운좋게 맨 앞 자리에 앉을 수 있어서..설산을 바라보며 커피 한잔과 스콘으로 늦은 점심을 때워 본다.. 한참을 앉아있다 온천을 하러 일어났다.. 바로 앞에 보이는 저 온천도 있지만..조금 더 규모가 큰 핫포온천으로 이동....
20230608 : 다카마쓰.. 붓쇼잔 온천 다녀오기.. (with iPhone)
20230608 : 다카마쓰.. 붓쇼잔 온천 다녀오기.. (with iPhone)
2023.08.06꽤 굵어진 빗줄기에 신발은 젖어오고.. (호텔 에어컨 바람에 다 마르기야 하겠지만.. ㅎ) 천천히 고토덴 리쓰린공원역으로 걸어간다.. 2010년에 왔을 때와 반대로 걸어가는 거네.. ^^ 앙증맞은 고토덴 열차를 타고 붓쇼잔역에서 내렸다.. 온천까지는 10분 정도 걸어가야 하는데.. 차도와 인도가 구분되어 있지 않아서 좀 위험했다.. 일본에서도 가끔 과속하는 인간들이 있어서.. -.- 드디어 온천 도착.. 겉 모습이 너무 모던한 거 아니냐는.. 입구에서 입장권과 타월 한장을 결제하고 들어가면 이런 모습.. 이곳은 온천하고 나와서 쉬는 곳.. 저~ 끝에 온천으로 들어가는 입구가 있다.. 이곳 탄산온천이라 탕에 들어가 있으면 온 몸에 뽀글뽀글 기포가 올라온다.. 미끌거리는 느낌도 매우 좋고.. 그래서 미인탕이..
20100207 : 우에노.. 오다이바..
20100207 : 우에노.. 오다이바..
2010.02.07서울로 돌아가는 날.. 저녁 비행기라 시간이 꽤 있었다.. 우선 하코네를 가지 못해 하지 못한 온천욕을 하러 김상이 다닌다는 도쿄 외곽의 온천으로 향했다.. 이름하여 '극락탕'.. ㅋ 나트륨 온천인데, 예전에 갔었던 하코네 온천보다 물은 더 좋은 거 같았다.. 시내로 들어오는 길에 잠시 차로 둘러본 우에노공원.. 유네스코 문화유산으로 등록을 추진 중이라는(왜?) 국립서양미술관 앞에서 잠시 내렸다.. 바로 전 세계에 몇개 존재하지 않는 로댕의 조각작품 복제품이 전시되어 있기 때문.. 요건 부르델의 '활 쏘는 헤라클레스'.. 로댕의 '지옥의 문'.. '생각하는 사람'도 본래 이 작품의 일부이다.. '칼레의 시민들'.. 그리고 바로 '생각하는 사람'.. 이곳도 꽃망울이 터졌다.. 곧 봄이 오기는 할 건가 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