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역에서 친구를 만나 아자부다이힐스로 이동..
미리 예매해 놓은 팀랩 보더리스로..
토요스에 있는 플래닛도 못가봤지만..
왠지 이곳이 더 끌렸다..
(절대 신발 벗기 싫어서가 아니다.. ㅋㅋ)
보더리스.. 라는 이름처럼..
특별한 동선 없이.. 길을 잃은 것처럼..
이곳 저곳을 둘러보면서 인생 사진 남기기 좋은 곳이다.. ^^
아.. 물론 모델이 훌륭해야겠지만.. ㅎ
한적한 나가노에서 복잡한 도쿄로 들어오니 정신이 없기는 하네.. ㅎ
내일은 이번 여행에서 젤 기대하고 있는 히타치 해변공원의 네모필라를 만나러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