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4 : 국영 히타치 해변공원.. 네모필라의 바다.. (with iPhone)
20260424 : 국영 히타치 해변공원.. 네모필라의 바다.. (with iPhone)
2026.09.25일본의 봄을 대표하는 풍경 중의 하나인 국영 히타치 해변공원의 네모필라.. 작년 이맘 때에 아시카가 플라워파크의 등나무꽃을 보러 갔었는데..이 두 곳을 하루에 둘러보는 버스 투어 상품도 있다..그런데 길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허비하기 일쑤.. -.- 도쿄역에서 특급열차를 타고 카스타역까지 이동..카스타역에서 공원까지 오가는 버스를 타고 드디어 도착.. 규모가 어마어마한 공원인데..봄에는 네모필라.. 가을에는 코키아..관리하기도 쉽지 않을듯.. 평일이지만 금요일이기도 하고..때가 때이니만큼 사람들이 많이 모여들고 있었다.. ^^ 화창하지는 않지만 그래서 눈부시지도 않고..무엇보다 비가 오지 않는게 어디냐 싶기도.. ㅎ 공원 입구의 수선화.. 드디어 저 멀리 네모필라가 가득한 언덕이 보인다..사람들도 ..
울산에서 만난 봄꽃..
울산에서 만난 봄꽃..
2016.04.021박2일로 다녀온 울산 출장..이런저런 답사를 해야했기에 곳곳을 정말 많이 돌아다녔는데.. 틈틈이 남녘에 찾아온 봄꽃들을 담아봤다.. 대왕암 공원.. 누가 떨어진 동백꽃으로 하트를 만들어 놨더라.. 벚꽃은 막 꽃망울이 터지기 시작.. 통도사.. 반구대.. 저 멀리 보이는 백사장은 일산해수욕장..그 뒤로 현대중공업.. 해송이 멋지다.. 울기등대.. 대왕암 주변에 노점들.. 고양이들이 이곳저곳에 보인다.. 작년에 단장했다는 다리.. 저 멀리 현대중공업.. 부부송이라는데..왼쪽의 소나무가 죽은 듯..부부싸움의 결과인가.. ㅎ 통도사 들어가는 길.. 어릴 때 깜짝깜짝 놀랬던 사천왕상.. 절 밖으로 나오면서..꽃이 피거나 녹음이 우거지거나 단풍이 들면 더 멋지겠다..(지금만 이렇게 썰렁하다는 얘기인가? ㅋ)
20120430 : 아직은 봄이다..
20120430 : 아직은 봄이다..
2012.05.01어느덧 4월의 마지막 날.. 갑자기 여름이 찾아온 것 같은 뜨거운 날이지만.. 아직 지지않은 봄꽃과 새로 돋아나는 연두빛 새잎들은.. 그래도 아직은 봄이라고 외치고 있는 듯 하다.. 사진으로는 너무나 평화롭게 보이는 회사.. 하지만 이곳에서는 90일이 넘도록 전쟁이 벌어지고 있다.. 이겨야만 하지만.. 이기기 쉽지 않은 전쟁.. 오늘은 파업 92일차.. 2012년 5월은 어떻게 보내게 될까.... [20120501 추가] 학교에서..
도시에도 봄꽃이..
도시에도 봄꽃이..
2012.04.15부쩍 포근해진 날씨에..도시에서도 봄꽃들이 망울을 터뜨리기 시작했다.. 다음 한주 동안 화사하게 피어났다 스러들겠지..사실 그 다음에 새싹의 올 연두빛이 더 화려하겠지만.. ^^ 이렇게 2012년의 봄이 찾아왔다.. 여의도 아파트 단지.. 10년 넘게.. 파업 중에도 변함없이 주차하고 있는 증권거래소.. 이른 저녁을 먹으러 들렀던 일산 가나안덕..
20120409 : 봄꽃은 피는데..
20120409 : 봄꽃은 피는데..
2012.04.10꽃샘추위는 사라지고 (나에게는^^) 초여름 날씨 같았던 하루..캠퍼스 곳곳에 봄꽃들이 꽃망울을 터뜨리기 시작했다.. 이번 주말이면 한창일 거 같은데..카메라 들고 나서볼까.. 회사에 봄은 언제 오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