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226 : 폭풍이 지나간 자리.. 2009.12.26 20:08 SOME DAY/in 2009 728x90 희원 & 권우..예전 사진이라 미안타.. 지난 1월에 세배하러 온 녀석들 사진.. 오늘은 사진을 찍어주질 않아서(왜? 내 맘이지.. ㅋ) 이거라도 올려본다.. 예전 사진이라 미안타.. 아침에 훌쩍 차 몰고 북쪽으로 달려갔다 돌아오니 이미 집을 점령하고 있던 희원 삼남매.. 일명 '신갈 깡패들'(어머님이 부르시는 별명.. ㅋ)이 한바탕 휩쓸고 지나간 자리.. 어지러이 한 무더기 쌓여있던 아이들 짐이 빠져나가서 나름 깔끔해 보일 수도 있으나.. 저 바닥과 TV에는 아이들이 흘리고 묻힌 흔적들이 남아있다.. ㅎ 그나저나 새해에 벌써 초등학교 5학년이 되는 희원이는 이제 주말에 외할머니네 놀러오는 거보다 친구들이랑 놀러가고 싶어하는 거 같구만.. 그래, 그렇게 커가는 거겠지.... 새해에는 희영이랑 권우, 고만 좀 투닥거렸으면 하는 바램이 있네.. ^^ 기대했던 거보다 적은 용돈만 줘서 미안타.. 외삼촌도 요즘 힘들다.. ㅍ 새해에도 모두모두 건강하길~~ * 그나저나 이 집주인의 포인트 벽지 고른 센스는 정말.. -.- =================================================================================================== [2009/12/26 추가] 흠, 아이들 얘기 나온 김에 예~~전의 동영상이나 올려볼까나.. 그런데, DSLR로 찍어주기 시작하면서부터는 동영상이 거의 없고.. 그나마 권우는 하나도 없구만.. ㅋ 매형 노래에 맞춰 춤추는 다섯살 희원이.. 동영상 서비스가 종료되어 해당 콘텐츠를 재생할 수 없습니다. 노래하다 가사 모른다구 나한테 구박받는 다섯살 희원이.. 동영상 서비스가 종료되어 해당 콘텐츠를 재생할 수 없습니다. 노래하며 춤추는 여섯살 희원이.. 동영상 서비스가 종료되어 해당 콘텐츠를 재생할 수 없습니다. 놀다가 뒤로 넘어지는 두살 희영이.. 동영상 서비스가 종료되어 해당 콘텐츠를 재생할 수 없습니다. 728x90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reminiscences 댓글 공유하기 다른 글 댓글 이 글 공유하기 구독하기 구독하기 카카오톡 카카오톡 라인 라인 트위터 트위터 Facebook Facebook 카카오스토리 카카오스토리 밴드 밴드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블로그 Pocket Pocket Evernote Evernote 다른 글 20091230 : 회사 로비.. 20091230 : 회사 로비.. 2009.12.30 20091227 : 눈 내리는 오후.. 20091227 : 눈 내리는 오후.. 2009.12.27 20091225 : White Christmas.. 20091225 : White Christmas.. 2009.12.26 20091217 : 인생계획 수정.. 자산 재구성.. 20091217 : 인생계획 수정.. 자산 재구성.. 2009.12.17 다른 글 더 둘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