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애드센스 광고를 달다..


드림위즈에 홈피를 만들었던 것이 10여년 전..

(드림위즈 홈피는 얼마 전에 서비스 중단.. -.-)


티스토리 블로그로 옮겨온 것이 6년 전..


그동안 블로그를 최대한 깔끔하게 운영하고 싶어서 광고는 무시했었는데..

올초에 다음(지금은 다음카카오)의 애드핏 광고를 달아보았었다..


일단 모바일 한정이어서 데스크탑에서 접속할 때는 노출이 안되기에..

부담없이 블로그 광고의 가능성을 시험해 볼 수 있을 것 같았다..


초기에 높은 클릭률을 기록하며 무려 700원(ㅋㅋ)의 적립금이 순식간에 발생했지만..

클릭률이 높던 팝업형이 폐지되고서는 거의 무의미해져 버려서 신경을 꺼버렸었다..


그러다 글로벌하면서도 모바일뿐만 아니라 데스크탑에서도 적용가능한..

구글의 애드센스 광고를 도입하게 되었다..


광고 게재를 신청하고 승인받고 하는데 다소 곡절이 있었지만..

오늘부터 무사히(?) 광고가 게재되기 시작했다..


'단순하고 깔끔함'이라는 내 블로그의 모토에 맞게..

포스팅의 시작과 끝 부분에 하나씩만 삽입했고..

광고 게재를 금지하는 카테고리도 꽤 설정해 두었다..


우선, 데스크탑 광고 노출 모습..


포스팅 상단..



포스팅 하단..


티스토리에서 어느날 갑자기 메일을 보내와 달아준 저 '밀어주기' 기능..

커피 한잔 쏴줄 사람은 그동안도 앞으로도 없을 듯.. ㅋㅋ



모바일 광고 노출 모습..

일반 브라우저로 접속하거나 티스토리 앱으로 접속하거나 모두 노출..


포스팅 상단..



포스팅 하단..



지난번 애드핏 광고 도입할 때도 그랬지만..

이게 무슨 큰 돈이 될 거라는 생각은 전혀 하지 않는다..

(애드핏 광고는 빼버렸다..)


다만, 어느새 소홀해져 가는 블로그에 대한 애정을 다시 살릴 수 있는..

작은 계기가 될 수 있기를 바래본다..


우선..

작년 캐나다 여행기나 마무리 지어야겠지?

아이슬란드 여행이 코앞인데.. ㅎㅎ



[20150829 수정]


구글에서 날아온 메일 안내를 참고해서..

광고유형을 '텍스트' 에서 '텍스트 및 디스플레이'로 변경했다..


광고효과는 커진다지만..

배너가 너무 화려해서 살짝 내 블로그 톤과 이질감이 큰 거 같긴 하다.. -.-


그리고..

데스크탑 하단 광고를 두툼한(?) 녀석 2개로 바꿔 달았다..


요렇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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