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와 관련한 몇가지 변화..


멈춰버린 캐나다 여행기 정리를 어서 끝내야 하는데.. -.-

(벌써 한달 보름이 넘도록 이어가질 못하고 있으니.. ㅜㅜ)

그 와중에 몇가지 변화가 있었다..


우선 블로그에 광고를 올려봤다..

티스토리를 운영하는 다음의 AdFit을 이용한 모바일 광고..

모바일 브라우저를 통해 블로그에 접속할 때에 한해..

화면 전체를 덮는 전면 광고가 팝업되는 형태다..


광고가 팝업된 모습..



오른쪽 상단의 X를 누르면 내 블로그(모바일 웹)가 나온다..

당근 방문자가 X를 누르지 않고 광고를 클릭해야 수익이 발생하는 것.. ^^



실제로 수익이 얼마나 발생할까냐마는..

이런 걸 통해서 블로그에 대한 애정을 다시 살리고..

내용도 충실하게 만들어 나갈 수 있지 않을가 싶어서 시도해 보았다..


무엇보다 포스트 자체에는 광고가 삽입되지 않는다는 점에서..

깔끔함을 유지할 수 있다는 점도 마음에 든다..



그리고..

(이건 블로그와 직접 관련된 변화는 아니지만..)

전 세계 아마추어 사진가들이 사진을 올리고 평하는 500px에 사진을 올리기 시작했다..


업로드한 내 사진을 볼 수 있는 프로필 페이지는 이곳으로~~

(아래가 내 프로필 페이지의 현재 모습..)



사실 '정말 저들이 아마추어일까?' 싶을 정도로 어마어마한 사진들이 올라오는 곳인지라..

꽤 오래 망설였었는데..

'나라 망신만 시키지 않으면 된다'는 생각으로(^^;;) 시작해 보았다..

예전에 Raysoda에 사진 올리던 생각도 나고..


아무튼..

부족한 사진에 여러 나라 사람들이 평가를 해주고..

커맨트도 남기며 팔로우도 해주니..

다시 사진에 대한 열정도 살려낼 수 있지 않을까 싶다.. ^^


이곳의 또 하나의 매력은..

올려진 사진을 누군가 필요한 사람이 구매하려고 하면 판매도 가능하다는 것..

그런 일은 일어날 일이 없을 거 같기는 하지만 말이다.. ㅋㅎ


아..

내가 요즘 경제사정이 좋지 않아 이렇게 돈벌이에 관심을 가지는 것은 절.대.로. 아니라는 거.. ^^




[20150314 추가]


사실 이달 초의 일인데..

애드핏에서 전면형 광고를 폐지했다..

이용자들이 의도하지 않은 클릭을 유도할 수 있다는 것인데..

그래서 현재는 모바일웹 상에서 띠배너 형태로만 광고가 들어가고 있다..


예상수익은 현저하게 줄어들었지만..

맞는 방향인 거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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