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003 : 가을 하늘..


징검다리 연휴가 끝나가는 오후..


거절하지 못하고 떠맡은 원고를 시작도 못하고 미루며 괴로워하다가..

베란다 창밖으로 보이는 하늘이 그냥 보내기 아쉬워 핸폰으로 담아봤다..


어디든 나섰어야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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