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918 : 하늘 좋았던 하루..


태풍이 지나간 자리..

지겹도록 길던 여름은 가고 짧은 가을이 찾아오는 자리..


파랗게 맑은 하늘이 너무 좋았던 하루..

회사도 얼릉 이렇게 맑아졌으면 좋겠다..


사무실에서..







점심 먹고 들어오다 커피 사들고 바람 쐬면서..

센터원빌딩..

겉멋만 잔뜩 들어간 곳이라 영 맘에 들지 않는다..






학교 가는 길..

선루프로 보이는 하늘과 구름이 예뻐서 올려다 보며 한컷..



학교..

병원은 또 증축하나 보다..










또 어딘가 훌쩍 떠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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