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821 : 도시의 석양..



일산, 당산동, 월곡동을 헤집고 다닌 하루..

정말이지 간만에 맑은 하루였기도 했지만..
오늘 저녁 서쪽 하늘은 너무나도 예뻤다..
한강을 건너며 차를 세우고 싶었지만 차마 그러지는 못하고..

월곡동 홈플러스에 차를 세우고 나와 아쉬운대로 핸폰으로 한컷..
고층건물과 고가도로 사이로 희미하게 담겨 좀 아쉽다..

급작스레 서늘해진 아침 저녁 공기..
이렇게 가을이 오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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