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823 : 어느새 가을 하늘..?


처서였던 오늘..
이른바 '머리 올리기'라는 골프 첫 라운딩을 다녀왔다..

배우기 시작한지 한달 반만이라(-.-) 예상대로 성적은 부끄러웠지만..
돌아오는 길 차창 밖으로 올려다 보이는 하늘은 어느새 성큼 가을의 그것이었다..




가을은 맞이하기가 늘 좀 두려운데..
그렇다고 피해갈 수도 없으니.. ㅎ

시간도 계절도..
나를 기다려 주지는 않는다..


[20110825 추가]

점심시간..
햇살은 좀 따가웠지만..
구름이 넘 예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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