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과 사랑의 공통점..


달콤하기도 하지만
쓰디쓰기도 하다..

뻔히 괴로울 것을 알면서도
멈추지 못한다..

그토록 힘들었으면서도
다시 손을 내민다..



* 비 내리는 일욜에 사무실에 앉아서 주절이는 헛소리..
   이 비로 잔설같은 겨울의 흔적은 지워지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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