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106 : 겨우 집 주변에서..

올 가을 단풍을 만날 수 있는 마지막 주말이었는데.. (어느새 내일이 입동.. -.-)

집에서 뒤굴거리다가 다 보내버렸다.. ㅜㅜ


다시는 못 볼 2016년 가을 단풍을 만나러 집 주변을 잠시 거닐었다..




잔뜩 흐린 날씨에 해도 많이 기울어서..

저 타는 붉은 빛이 제대로 담겨지지 않았다..





내년 봄에는 이 길이 벚꽃으로 가득할텐데..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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