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 변경..


지난 5월 처음 이곳 티스토리에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스킨들 중에 골라서 사용해 왔습니다..

하지만, 아무래도 좀 만족스럽지 못해서..
좀 더 깔끔한 스킨이 없을까 찾아보다가
seevaa님이 올려놓은 '결벽증'이라는 스킨을 발견했습니다..

'결벽증'이라..

고등학교까지 많이 듣던 얘기라 더 끌렸는지도.. ㅋ
(물론, 대학 가서 많이 망가졌습니다.. ㅍ)

암튼, 깔끔해 보이는 것이 맘에 들어서 바꿔보았습니다..

초기 설정을 이리저리 바꾸는게 좀 힘들었지만
모 이렇게 발전해 나가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계속해서 조금씩 손을 볼까 합니다..
제 능력으로 가능하다면 말이죠.. ^^


[2009/09/12 추가]

블로그 스킨에 이어..
사진들의 포토웍스 스킨도 오랜만에 바꿔 봤습니다..

하단을 제외하고 여백을 없애서 사진의 크기를 살짝 키웠고..
하단 오른쪽에 제 이름이..
하단 왼쪽에는 카메라명, 셔텨스피드, 조리개수치, ISO수치가 표시되게 했습니다..
글씨 색상도 좀 흐리게 했구요.. ^^


[2009/09/21 추가]

사진의 포토웍스 스킨..
하단 오른쪽의 제 이름 글꼴을 '굵게'로 바꿨습니다..
일반 글꼴로 하니 세로선이 깨져서 보이네요..

오늘 이후로 업로드되는 사진들(예전 홈피서 가져오는 사진 빼고.. ^^)에 적용됩니다.. ㅎ


[2009/10/01 추가]

사이드바에 사진과 문구 한줄을 추가했습니다..
티스토리에서 제공한 스킨이 아니기에 일일이 파일을 수정해야해서
시행착오를 좀 겪었습니다만.. ^^

사진은 예~전에 옥정호 사진을 찍으러 갔을 때
삼각대에 똑딱이 얹어놓고 찍은 셀카입니다.. ㅎ

사진 밑의 문구는 풍경사진가 Ansel Adams의 아래 글의 일부입니다..
개인적으로 맘에 들어서 예전 홈피에서부터 사용하고 있습니다..

We don't make a photograph just with a camera;

we bring to the act of photography all the books we have read,
the movies we have seen, the music we have heard,
the people we have loved.



[2009/11/02 추가]

사진의 포토웍스 스킨에서
하단 왼쪽에 카메라명만 표시되게 했습니다..
셔터스피드 같은 거 표시되게 해봐야 지저분하기만 해서..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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