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하다..


독재자의 딸과 독재에 맞선 인권변호사 중에..

독재자의 딸을 선택한 국민..


아무리 삽질을 해도..

아무리 자신을 무시해도..

아무 생각없이 다시 권력을 갖다 바치는 국민..



모든 국민은 자신의 수준에 맞는 정부를 가진다.

- Alexis de Tocquevill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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