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th GF2..


회의도 없는 주말인데..
비가 내린다.. ㅜㅜ

어찌어찌 GF2에 있는 사진들을 맥북으로 옮겼다..
(동영상은 여전히 옮기지 못하고 있고.. ㅋ)

D700이 넘 무겁게 느껴질 때나 동영상을 찍어얄 거 같을 때 GF2를 꺼내들긴 했는데..
결과물의 느낌은 아무래도 영 다르다.. 아닌가? ^^;;
(그러고 보니.. D700을 들고 유럽은 처음이구나..)

그레이카드로 화밸 잡으면 더 비슷할 거 같긴 하지만.. 
힘들어서 GF2를 들었는데 화밸까지 잡고 있기는 좀.. ㅎ

앙시..




샤모니-몽블랑..


















로잔..











제네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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