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5 : 싱가폴 & 브루나이..


지난 2006년 5월, ABU 저작권위원회 회의가
브루나이 수도 '반다르 세리 베가완'에서 있었다..

처음에는 홍콩을 경유해서 들어가는 비행기편을 구해 홍콩을 둘러보고 싶었으나..
비행기가 없어서 싱가폴을 경유해서 들어가게 되었다..

혼자 가는 출장이었지만..
개인적인 시간을 내기는 쉽지 않았던 일정이었다..

그냥 사진들만 늘어놓아 본다..



싱가폴 가는 길..

아시아나였는데 코드쉐어로 싱가폴항공 비행기였다.. (더 좋았다는.. ^^)







싱가폴의 저녁..

습하고 무더워서 나같은 사람에게는 쥐약인 날씨..








싱가폴의 아침..




브루나이 호텔 주변..

호텔 안은 빵빵한 에어콘으로 18도 내외..
바깥은 30도가 넘는 열기..




브루나이 해변..






반다르 세리 베가완 이곳 저곳..

수상마을..








황금 모스크들..






싱가폴에서 브루나이 가는 비행기 안에서..



출장 기간의 먹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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