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522 : 5월의 햇살..


도대체가..


5월에 이런 숨막히는 더위라니..

정말 당황스럽다.. -.-


그래도..


눈부시게 화사한 햇살 아래..

새싹의 연두빛과 장미의 붉은 빛은 참 보기 좋다..


이제 곧 여름이 찾아오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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