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404 : 올해도 봄은 어김없이 찾아왔다..


사무실에 나올 일이 있어 주차장으로 가는데..

밤새 벚꽃이 꽃망울을 활짝 터트렸다..


빛깔이 고와서 핸폰으로 몇장..






올해는 집앞 말고 어디 다른 곳에서 벚꽃놀이 할 수 있으면 좋으련만..

회사가 상암동으로 옮기니 여의도 벚꽃축제도 남의 일이고.. ㅋ



어제 밤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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