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709 : 사무실서 내려다 보이는 철길 풍경..


상암동 신사옥과 수색역 사이에는 상당히 많은 철길이 지나간다..


행신에서 출발하는 KTX..

경의선과 공항철도가 다니는 선로 외에..

차량 정비창의 선로들까지..


가끔 지나가는 열차가 기적이라도 울리면 시골(?)에 있음을 실감한다.. ㅋ

예전의 기적소리가 아니라서 좀 아쉽지만..


점심을 먹고 들어와 창밖을 내려다 보니..

고급 여행열차인 해랑(맨 밑의 짙은 파랑색 열차)도 정비를 받으러 들어와 있었다..


예~전에 유료로 구입한 아이폰 앱이 먹통이 되어서 미니어처 모드의 사진을 못찍고 있었는데..

간만에 사진 편집 앱으로 만들어 봤다..




쉽지는 않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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