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802 : 사무실에서 내다 본 풍경..


태풍 덕인지..

수은주는 최고로 치솟았지만..

하얀 구름과 파란 하늘이 가을의 그것처럼 멋진 하루였다..


사무실 한쪽이 통유리로 되어 있는데..

내다 보이는 풍경이 너무 멋져서 한참 바라보다가 핸폰으로 담아봤다..




그리고 요건 며칠 전..

집 베란다 밖으로 내다 보이던 풍경..



아무리 더워도..

이런 하늘은 카메라 둘러메고 만나러 가야 하는데..

넘 게을러졌나..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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