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714 : 파업 167일차.. 끝이 아닌 시작이다..


드디어 끝이다..


엄청난 상처를 입었지만..

앞으로도 더 입겠지만..

그만큼 얻은 것도 많았던 싸움..


수많은 이야기와 웃음, 울분, 미안함과 고마움을 석모도에 남겨두고 돌아왔다..

하지만 함께 한 기억은 언제까지 가슴에 남을 거다..


끝이 아니다..

이제 다시 시작이다..



다들 너무 고생했다..



난생 처음 가보는 석모도..



펜션 앞..




보문사..















정말 무섭도록 가까이 날던 갈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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