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619 ~ 20070622 : 제네바 저녁 하늘..


하루 종일 이어지는 회의가 끝나면.. 저녁 뚝딱 해치우고 천천히 산책을 나갔던
레만 호숫가..

밤 9시 가까워져야 비로소 뉘엿뉘엿 넘어가는 해와.. 일부러 그리려고 해도 힘들
것만 같은 구름이.. 그림같이 평화로운 풍경을 만들던 그곳..















구시가 쪽에서 저녁을 먹고 한 공원에서 내려다 본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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