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2 : 올해 가을도 이렇게..


출근 길에..



어디로 훌쩍 여행을 떠나보지도 못하고..


짙어지는 단풍을 제대로 즐겨보지도 못하고..


올해 가을도 이렇게 지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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