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522 : 잠시 하늘을 올려다 보다..


퇴근길..


지하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집으로 올라가기 전에 잠시 하늘을 올려다 보았다..


어릴 적에는 자주 봤던 것 같은데..

언제부턴가 너무 드물게 만나는 이런 하늘(망할 미세먼지.. -.-)이 반가워..

폰을 꺼내 들었다..



어느덧 이 동네로 이사온지 7개월이 되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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