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mpossibile Vivere..


너무나도 흔한 오디션 프로그램 중 하나라고 생각해서 관심도 갖지 않던 '팬텀싱어'..


친구의 소개로 막판에 챙겨보기 시작한 이 프로그램에서..

듣는 순간에도.. 그리고 지금까지도..

가슴이 저릴 정도로 감동적이었던 노래가 바로 L'impossibile Vivere..

(현재 내 카톡 프로필 음악이기도.. ^^)


이태리 국민가수 레나토 제로의 원곡이 너무나도 아름다운 남성 4중창으로 다시 태어났다..


원곡도 원곡이지만..

백인태, 고훈정, 유슬기, 박상돈이 부르는 버전이 너무나 멋지다..

(원곡자도 공연 영상을 자신의 SNS에서 소개했다고..)



* 영상이 끝까지 나오지 않는구나.. -.-



가사 또한 지금처럼 절망적인 시기에 위로가 된다는..


가사 보기



그런데 이 좋은 프로그램에 유일한 흠은 MC들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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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에서 찾은 원곡도 들어보는 것이 예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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