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731 : 화정 집 리모델링.. 공사 전 상황..

2005년에 장만했던 첫 집은 2009년에 팔고 7년 가까이 전세로 지냈는데..

얼마 전 화정에 두번째 내 집을 마련했다..


지은지 20년이 된 덕에 전체 리모델링은 불가피..

얼마 전에 퇴사하고 인테리어 업체를 세운 후배에게 부탁을 했다..


집 계약하고 찍은 현장..

20년의 세월을 그대로 지내오고 몇달째 비어있었던 탓에 한숨 나오는 수준..


현관..



문간방..

먼저 주인의 물건들이 남아있다..





공용 욕실..




주방..





주방 쪽 발코니..





주방 옆 창고..

철거해 버려야겠다..



주방에서 바라본 거실..




베란다..







창밖 전망..

앞 단지와의 사이에 숲과 산책로가 있어서 간격이 넓고..

오른쪽으로는 건물이 없어서 탁 트여 있다..



안방..





안방 욕실..



안방과 건넌방 사이..



건넌방..




이 낡은 아파트가 어떻게 멋지게 변신할까..

내 집이지만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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